현대엘리베이터 (017800·KRX)
사실 요약
현대엘리베이터는 2026년 반기(누적) 연결 매출액 1조 2,386.9억원, 영업이익 1,249.7억원, 당기순이익 1,939.8억원을 기록했다(DART 접수번호 20260814003691, 2026-08-14 공시). 2025 사업보고서 기준 연결 매출액은 2조 4,673.78억원으로 전년 대비 14.48% 감소했으나 영업이익률은 8.48%로 개선됐다. 국내 승강기 시장점유율은 32.60%(2025-12 기준, WiseReport)이며, 2026-05-15 기준 최대주주 현대홀딩스컴퍼니 및 특수관계인 지분은 24.82%다.
변동 맥락 노트
2026-06 국내 건설수주가 전년동월 대비 21.7% 감소(민간 -41.5%)하며 신규 설치 수요가 위축되는 가운데, 설치 15년 이상 노후 승강기가 25만8,744대(2024년 기준, 전체의 30%)로 늘어 교체(MOD) 수요가 이를 일부 상쇄하는 구도다. 2026 반기말 부채비율은 191.19%로 2025년말(157.79%) 대비 상승했는데, 2025년 결산배당(총액 5,058억원, 자본준비금 감액 재원 포함) 반영에 따른 자본총계 감소(약 2,673억원)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된다.
사업 개요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 · 기준일 2026-03 · 출처: WiseReport(보조, 1차 공시 원문 미대조)
5년 재무 추이
| 기간 | 매출 성장률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부채비율 |
|---|---|---|---|---|
| 2021 | — | 6.54% | 5.69% | 162.93% |
| 2022 | +7.90% | 2.02% | 3.67% | 158.37% |
| 2023 | +22.20% | 3.18% | 11.91% | 157.77% |
| 2024 | +10.88% | 7.82% | 6.72% | 166.24% |
| 2025 | -14.48% | 8.48% | 10.92% | 157.79% |
| 2026 반기 | — | 10.09% | 15.66% | 191.19% |
기준일 각 사업연도 결산·2026 반기 누적 · 출처: DART 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A)
경쟁사 비교
| 기업 | 매출액 | 영업이익률 | 기준연도 |
|---|---|---|---|
| 현대엘리베이터 | 2조 4,673.78억원 | 8.48% | 2025(A) |
| 티케이엘리베이터코리아 | 8,468.76억원 | 4.2% | 2025(보조) |
| 오티스엘리베이터코리아 | 9,336억원 | 6.62%(계산치) | 2023(보조) |
| 미쓰비시엘리베이터코리아 | 미확보 | 미확보 | — |
국내 승강기 시장은 현대·티케이·오티스·미쓰비시 4강 체제(유지관리 시장 합산 점유율 55%, 일렉타임즈, 기준일 미상) · 신규설치 시장에서 티케이가 24.5%→29%로 점유율 확대, 현대는 43.1%→38%로 하락했다는 보도가 있으나 정확한 비교 시점은 미확보
밸류에이션 (사실 배수)
EV/EBITDA는 감가상각비·순차입금 세부 내역 미확보로 산출 불가 · 기준일 종가(2026-08-19) 74,200원 · 출처: DART·Yahoo Finance
수급
8/18~8/19 거래량이 37.2만주→60.7만주로 급증 · 출처: alphasquare(2차, pykrx 미설치로 KRX 1차 데이터 미대조)
매크로 환경
구리(LME) 6.47달러/lb(2026-08-18, 전년대비 +46.34%)로 모터·배선 등 부품 원가 압박 요인 · 출처: 한국은행·Businesskorea·MTN·CERIK·승강기안전공단·tradingeconomics
지배구조·자본구조
기준일: 현대홀딩스컴퍼니 외 2026-05-15, 국민연금공단 2026-03-17, 쉰들러 2025-08-28(5%룰 이탈 시점, 이후 최신치 미확보) · 출처: 디지털투데이·데이터투자·c-journal
| 일자 | 이벤트 |
|---|---|
| 2025-08-28 | 쉰들러 홀딩스 지분 4.25% — 5%룰(대량보유보고 의무) 이탈 |
| 2025-11-04 | 현대네트워크 → 현대홀딩스컴퍼니 흡수합병, 최대주주 지분 20.13%로 증가 |
| 2026-03-17 | 국민연금공단 지분 10.68%→9.98%로 감소(-0.70%p) |
| 2026-04-24~04-30 | 정지이(현대무벡스 전무) 지분 장내 취득 지속 |
| 2026-05-14 | 분기배당 결정(보통주 1주당 1,000원) |
| 2026-05-15 |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 지분 24.82%로 확대 |
| 2026-07-06~07-13 | 대표이사 등 임원 약 30명 자사주 약 14,500주 장내 취득(책임경영·밸류업 목적) |
| 2026-08-14 | 반기보고서 공시(접수번호 20260814003691) |
현대엘리베이터는 현정은 회장 계열의 사실상 지주회사 역할을 하며, 현대홀딩스컴퍼니(현정은·정지이 보유)가 현대엘리베이터를 거쳐 현대무벡스(코스닥 319400) 지분 약 48.87%를 보유하는 구조다. 2025-11-04 현대네트워크의 현대홀딩스컴퍼니 흡수합병으로 지배 구조가 단일 법인 축으로 단순화됐고, 현대홀딩스컴퍼니는 2026-05 사모펀드 H&Q와의 관계를 청산(투자금 상환)했다.
위험 요인
2026-06 국내 건설수주가 전년동월대비 -21.7%(민간 -41.5%)로 급감해 신규 설치 수요 위축 경로가 확인된다(한국경제·CERIK).
신규설치 시장에서 티케이엘리베이터코리아 점유율이 24.5%→29%로 확대되는 동안 현대엘리베이터는 43.1%→38%로 하락했다는 보도가 있으나 정확한 비교 시점은 미확보다(일렉타임즈).
2011년 체결한 구 현대상선 관련 파생상품 계약을 둘러싼 소송에서 대법원 2023-03-30 선고(2019다280481)가 있었으나 최종 확정·배상 이행 현황은 미확보다.
2026 반기말 부채비율이 191.19%로 2025년말(157.79%) 대비 상승했다(DART 접수 20260814003691).
오너 3세 정지이(현대무벡스 전무)가 2026년 3~5월 지분을 0.4%대에서 3%대로 확대하며 지분 이동이 지속됐다(디지털투데이).
스페이스X 투자금 회수 시점 및 특별배당 실행 여부는 회사 공식 공시 기준으로 확인되지 않았다(미확정).
테마 연관도
사실 하이라이트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FOMO 수치는 발행일 종가 기준 단순 변동값
출처: FomoLog Agent · 데이터 출처 한국거래소 · NASDAQ · DART · SEC EDG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