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약
한국토지신탁은 2026-08-18 종가 1,138원으로 전일 종가 1,163원 대비 -2.15% 하락했으며 거래량은 378,484주를 기록했다. 2025 사업연도 연결 매출액은 1,843.6억원으로 전년 대비 21.99% 감소했고 영업손익은 208.8억원 적자, 당기순이익은 194.3억원 흑자를 기록했다(사업보고서, 접수번호 20260318001299). 2026년 반기(누적 6개월) 연결 매출액은 989.1억원, 영업이익 48.8억원, 당기순이익 290.4억원이다(반기보고서, 접수번호 20260813001783). 2026-08-13 반기보고서 제출 이후 최근 1주일 수급은 외국인·기관이 순유출, 개인이 순유입 우위를 보였다(2차 출처, alphasquare).
변동 맥락 노트
2026-08-18 코스피지수는 기관 순유출 영향으로 장중 고점 대비 급반락해 전일 대비 -1.55% 하락 마감했으며, 조사 범위 내에서 한국토지신탁 고유의 당일 재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회사의 최근 3개년 연결 매출액은 감소 추세를 보인 반면 영업이익·당기순이익은 관계기업(동부건설·HJ중공업) 관련 손익 등 영업외 요인 영향으로 흑자와 적자가 교차했다.
사업 개요·수주 구성
한국토지신탁은 토지신탁사업(차입형·관리형)과 비토지신탁사업(담보신탁·관리신탁·처분신탁·분양관리신탁), 도시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사업관리), 리츠(REITs), 투자사업, 해외사업을 영위하는 부동산신탁업 회사다(사업보고서 종합).
5년 재무 추이
| 기간 | 부채비율 | 자기자본비율 |
|---|---|---|
| 2023 | 87.28% | 53.40% |
| 2024 | 91.20% | 52.31% |
| 2025 | 91.80% | 52.14% |
| 2026 반기 | 91.42% | 52.24% |
밸류에이션(사실 배수)
경쟁사 비교
KB부동산신탁 2025년 영업손실 1,069억원(적자)업계 합산(14개사) 2025년 순손실 4,689억원(한국신용평가 자료) 흐름과 달리 한국토지신탁은 2025년 연결 당기순이익 194.3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지배구조·자본구조
| 일자 | 이벤트 |
|---|---|
| 2025-03-26 | 사외이사 양숙자 임기만료 → 노태호 신규 선임 |
| 2025-12-15 | 상무 장홍석·이영수 신규 선임 |
| 2026-02-09 | 상무 김남욱 신규 선임 |
| 2026-03-26 | 사외이사 조국환 퇴임 → 심호 신규 선임(감사위원) |
| 2026년 상반기 중(일자 미확보) | 차정훈 회장, 등기이사(사내이사)직에서 미등기임원으로 변경 |
2025-12-22 대량보유상황보고서상 보유비율 상승(35.46%→35.73%)은 신규 지분 매입이 아니라 등기임원 4인(차정훈·최윤성·김성진·한호경)에 대한 자기주식 부여(주식보상)로 특별관계자가 추가된 데 따른 것이다(대량보유상황보고서, 접수번호 20251222000467).
수급 동향
| 구분 | 외국인 | 기관 | 개인 |
|---|---|---|---|
| 최근 1주(08-11~08-18) | -55,888주 | -135,514주 | +159,649주 |
| 최근 1개월(07-20~08-18) | +73,982주 | -88,172주 | -71,435주 |
2026-08-18 기준 공매도 거래량은 282주(당일 거래량 대비 0.07%)이고 공매도 잔고는 0주다. 최근 1개월 내 피크는 2026-07-20 공매도 거래량 50,023주(비중 12.86%)였다. 외국인 지분율은 4.36%(2026-08-18, 2차 출처)다.
매크로 환경
| 요소 | 수치(기준일) |
|---|---|
| 한국은행 기준금리 | 2.75%(2026-07-16 인상) |
| 원/달러 환율 | 1,411.8원(2026-08-18) |
| 전국 미분양 주택 | 67,464가구(2026-06말, 전월 대비 +3.4%) |
| 정부 부동산 PF 정상화 대책 | 보증·자금지원 26.3조원→47.8조원+α 확대(2026-08-13 발표) |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과 지방 중심 미분양 확대는 신탁계정대 부실화 경로로, 2026-08-13 발표된 정부의 PF 보증·자금지원 확대 대책은 부실 사업장 자금경색 완화 경로로 각각 확인된다.
위험 요인
- 우발채무 책임준공의무 지연 시 대출원리금 전액 상당 배상 책임을 인정한 서울중앙지법 판결(2024-05-30) 이후 업계 전반의 책임준공 관련 소송·우발채무 부담이 확대되는 추세다(언론 종합).
- 충당금 적립 2026년 1분기말 대손충당금/고정이하자산 비율이 27%로 2025년 12월 업계 평균 44% 대비 낮다(KIS 크레디트 오피니언, 2026-06-24).
- 투자손익 변동성 관계기업(동부건설·HJ중공업) 관련 손익 등 영업외 요인 영향으로 2023·2024년 순손실, 2025·2026년 순이익 흑자가 교차했다(확정 재무 데이터).
- 지배구조 최대주주 엠케이인베스트먼트와 특정 주주 간 경영권 관련 보도가 존재하나 최신 경과는 미확보다(언론 종합).
- 수주 구성 2025년 누적 신규수주 중 도시정비사업 비중이 50.9%로 특정 사업유형에 대한 의존도가 있다(언론 종합).
테마 연관도
사실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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