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약
성신양회는 2025 사업보고서 기준 연결 매출액 1조 2,163억원(전년 대비 +4.6%), 영업이익 437억원을 기록했다(DART, 접수번호 20260318001369). 2026 반기보고서(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7,883억원, 영업이익 197억원, 당기순이익 135억원을 기록했다(DART, 접수번호 20260814003208). 2026-02-23 기준 성신양회 및 특별관계자는 코넥스 상장사 KC산업 지분 86.74%(성신양회 단독 43.37%)를 확보해 프리캐스트콘크리트(PC) 사업으로 밸류체인을 확장했다(디지털투데이, 2026-02-23). 2025-10-22 공시에 따르면 김영준 명예회장이 보유 지분 11.39%를 개인회사 이에스파워에 무상증여하면서 이에스파워가 지분 14.17%로 명목상 최대주주가 됐다(딜사이트, 2025-11-03).
변동 맥락 노트
기준일(2026-08-18) 종가 8,150원은 전일 종가 8,320원 대비 -2.04% 낮은 수준이다(토스증권 Open API, 2026-08-18). 확정 재무 데이터 기준 영업이익률은 2023년 6.59%에서 2024년 4.58%, 2025년 3.59%, 2026 반기(누적) 2.50%로 점진적으로 축소되는 추세를 보였다(DART 각 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 기준 직접 계산). 같은 기간 국내 건설수주는 2026년 6월 기준 전년동월 대비 -21.7%를 기록해 원가·수요 양측에서 압박 요인이 확인된다(한국건설산업연구원, 2026-06).
5년 재무 추이
| 기간 | 부채비율 |
|---|---|
| 2021 | 170.9% |
| 2022 | 199.7% |
| 2023 | 143.5% |
| 2024 | 137.6% |
| 2025 | 120.5% |
| 2026 반기 | 122.7% |
2022년 원가(유연탄 등) 급등으로 영업이익률·순이익률이 급락해 순손실로 전환됐고, 2023년 판가 인상·원가 안정화로 마진이 회복된 후 2024~2026 반기까지 재차 완만히 축소되는 추세다. 부채비율은 2022년 199.7%로 최고점을 기록한 이후 자본 확충·이익 누적으로 개선돼 2025년 120.5%까지 낮아졌으나 2026 반기 122.7%로 소폭 재상승했다(DART 직접 계산, A).
사업 개요 및 사업 다각화
성신양회는 시멘트(포틀랜드 시멘트) 제조·판매와 레미콘 제조·판매를 주력사업으로 하며, 순환자원(폐합성수지·슬래그 등) 처리와 골재 사업을 함께 영위한다. 단양공장은 국내 최대급 단일 시멘트 생산시설로 알려져 있다(2차 출처, 원문 대조 미확인).
더벨 보도(2026-03-06)에 따르면 시멘트 매출은 2022년 7,238억원에서 2025년 3분기 누적 4,749억원(전년 동기 대비 -14.4%)으로 줄었고, 무역 부문 매출은 2022년 1,057억원에서 2025년 3분기 누적 2,879억원(전년 동기 대비 +77.4%)으로 늘었다. 2023년 12월 무역 부문이 별도 사업으로 분리됐다. 2026 반기 사업부문별 매출 절대액은 1차 공시 대조가 이뤄지지 않아 미확보다.
경쟁사 비교 — 국내 시멘트업계 내수 점유율
| 기업 | 2025 1분기 매출 | 2025 1분기 영업이익 | 영업이익 YoY |
|---|---|---|---|
| 쌍용C&E | 3,099억원 | -265억원(적자전환) | 적자전환 |
| 한일시멘트 | 2,982억원 | 170억원 | -69% |
| 삼표시멘트 | 1,515억원 | 21억원 | -88.1% |
| 아세아시멘트 | 2,204억원 | 100억원 | -69% |
2025년 2분기 시멘트 6개사 합산 영업이익은 1,903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38% 감소했고, 개별 감소율은 한일시멘트 -55.6%, 성신양회 -36.5%, 삼표시멘트 -29.4%, 아세아시멘트 -29.6%, 쌍용C&E -23.9%로 나타나 업계 전반의 마진 압박이 공통적으로 확인된다(아시아경제, 2025-08-19). 성신양회 개별 2025 1분기 수치는 확정 데이터로 확보하지 못했다.
밸류에이션 (사실 배수)
2026 반기 누적 순이익을 단순 2배 연환산할 경우 PER은 약 7.57배로 추정되나(E), 계절성을 반영하지 않은 단순 추정치다. PBR은 2025 연간 말·2026 반기 말 기준 모두 약 0.34배로 자본총계 대비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수급 동향
| 날짜 | 개인 | 기관 | 외국인 |
|---|---|---|---|
| 2026-08-18 | -1,561 | +606 | +1,476 |
| 2026-08-14 | -13,967 | +463 | +13,343 |
| 2026-08-13 | +20,640 | -43 | -20,797 |
| 2026-08-12 | -11,917 | -626 | +12,343 |
| 2026-08-11 | +4,503 | -69 | -4,736 |
| 2026-08-07 | -21,624 | +1 | +21,473 |
| 2026-08-06 | -21,775 | +21 | +21,754 |
| 2026-08-05 | -27,634 | -212 | +27,846 |
| 2026-08-04 | -14,174 | +28 | +14,146 |
단위: 주 · 출처: alphasquare.co.kr 스크레이핑 추정치(2차 출처, KRX 원본 미대조, E) · 최근 10영업일 중 다수 거래일에서 외국인 자금 유입·개인 자금 유출 구도가 반복됐고, 2026-08-13에는 외국인이 대량 자금을 유출하고 개인이 대량 자금을 유입시키며 방향이 일시 반전됐다.
지배구조 및 자본구조
이에스파워·김태현·김석현 지분율은 2025-10-20~2026-06-09 구간 스냅샷 혼재(와이즈리포트·딜사이트 재구성, 2차 출처, E). 2025-10-22 공시에 따르면 이에스파워는 김영준 명예회장으로부터 지분 11.39%를 무상증여 받아 기존 2.79%에서 13.76%로 늘었으며(A,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이후 시가 반영 등으로 14.17%로 보도됐다.
| 일자 | 이벤트 |
|---|---|
| 2025-10-30 | 사모펀드와 KC산업 투자 추진 최초 보도 |
| 2025-11-03 | 성신양회-제네시스PE 컨소시엄, KC산업 최대주주 지위 확보 개시 |
| 2025-11-28 | 주주간계약 체결 |
| 2026-02-12 | 장외매매계약 체결(주식 추가 취득) |
| 2026-02-23 | 특별관계자 합산 지분 86.74%(성신양회 단독 43.37%) 확보 기준일 |
| 2026-03-20 | 거래종결 예정일 |
| 2026-03-25 | KC산업 신임 대표이사로 오세원 총괄부사장 선임 |
비즈트리뷴(2025-07-04) 보도에 따르면 김석현 부사장은 공식 이사회 참여 없이 약 10년간 미등기임원으로 경영에 관여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으며, 진성레미컨·성신산업·진성그린 등 비상장 계열사를 별도 운영하며 성신양회로부터 시멘트 원료를 공급받는 내부거래 구조라는 보도가 있다. 이들 계열사의 연결대상 여부는 확인되지 않아 미확보다. 2026-08-18 시점의 확정 대표이사 명단은 소스 간 불일치로 1차 출처 교차검증에 이르지 못했다(미확보).
지분 승계 진행 미등기임원 관여 보도매크로 환경 요인
| 요소 | 현재값(기준일) | 영향 방향 |
|---|---|---|
| 원/달러 환율 | 1,412.60원 (2026-08-18) | 원가 상승 압력 |
| 한국은행 기준금리 | 2.75% (2026-07-16 인상) | 건설 수요 압박 |
| 국내 건설수주(6월) | 19조원, 전년동월 대비 -21.7% | 수요 위축 |
| 산업용 전력요금 | 131원/㎾h → 최대 137원/㎾h 논의 | 제조원가 상승 |
| 탄소배출권(KAU25) | 톤당 1만5,000원 상회(2026-03-13) | 원가 상승 |
성신양회는 국내 건설경기(수주·착공)에 매출이 직접 연동되며, 시멘트 소성 공정의 핵심 연료인 유연탄을 대부분 해외 수입에 의존해 환율·국제 연료가 변동에 원가가 민감하다. 전력다소비 업종 특성상 전기요금·탄소배출권 비용 상승도 함께 원가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위험 요인
- 유연탄이 시멘트 제조원가의 약 40%를 차지하며 대부분 해외 수입에 의존한다(2차 출처, 매체·기준일 미확인).
- 확정 재무 데이터 기준 영업이익률은 2023년 6.59%에서 2026 반기 2.50%까지 지속 축소되는 추세다(DART 직접 계산, A).
- 국내 건설수주(2026년 6월, 전년동월 대비 -21.7%)·건축허가면적(-0.2%) 부진이 시멘트 출하의 선행지표로 확인된다(한국건설산업연구원).
- 온실가스 배출권 4차 계획기간(2026~2030년)부터 유상할당 비중이 확대돼 배출권 매입비용 부담이 늘고 있다(2026-01 첫 유상할당 경매 실시).
- 부채비율은 2025년 120.5%로 개선됐으나 2026 반기 122.7%로 소폭 재상승했고 절대 수준은 100%를 상회한다(DART 직접 계산, A).
- 업계는 한일시멘트-한일현대시멘트 합병(21.8%)·쌍용C&E(21.2%)·범아세아그룹(18.8%) '3강' 체제로 재편됐고 성신양회는 13.5%로 5위권이다(2차 출처, 기준일 미확인).
- 진행 중인 소송·우발채무 세부 내역, 개별 탄소배출권 할당량·매입 예상 비용, 담보 제공 여부는 1차 공시 대조가 이뤄지지 않아 미확보다.
테마 연관도
사실 하이라이트
FomoLog Agent · 데이터 출처: 한국거래소 · DART · 2차 출처(alphasquare 등)는 개별 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