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약
가온전선은 2026년 반기보고서(누적) 기준 연결 매출 1조 6,330억원(전년동기 대비 +27.3%), 영업이익 640억원(+41.8%), 당기순이익 425억원(+42.4%)을 기록해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나타냈다(접수번호 20260814000919). 최대주주는 LS전선이며 특별관계자를 포함해 2026년 7월 21일 기준 지분 81.71%(24,332,562주)를 보유하고 있다(DART 대량보유상황보고서, 접수번호 20260721001316). 2026년 7월 23일에는 1주당 0.8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 신주가 상장돼 발행주식총수가 16,543,115주에서 29,777,607주로 늘었다. 분석 기준일(2026-08-19) 종가는 157,800원이다.
변동 맥락 노트
2026년 7월 23일 무상증자 신주 상장에 따른 권리락으로 주가 절대 수준이 낮아져, 무상증자 이전(2026년 6월 39만원대) 가격과 이후(2026년 8월 15~17만원대) 가격을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다. 기준일인 2026년 8월 18일에는 코스피(-1.55%)·코스닥(-3.52%)이 동반 급락하는 등 시장 전반의 위험회피 국면 속에 주가가 형성됐다.
사업 개요
가온전선은 1947년 설립된 전선 전문 제조업체로 전력케이블·통신케이블·특수케이블·목드럼(목재 케이블 드럼) 4개 사업부문을 운영한다. 최대주주는 LS전선이며 지주회사 (주)LS - LS전선 - 가온전선으로 이어지는 LS그룹 계열사다. 사업부문별 최신 매출 비중은 미확보다.
2023년 10월 특수케이블 생산업체 (주)지앤피를 자회사로 편입했고, 2024년 11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 소재 배전케이블 생산법인 LS Cable & System USA(LSCUS) 지분 100%를 현물출자 방식으로 확보했다. 미국 빅테크 대상 버스덕트 장기공급계약은 누적 4조원 이상 규모로 보도됐다(2026년 6월, 언론 보도 기준).
5년 재무 추이 (연결 기준)
| 기간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부채비율 | ROE(단순) |
|---|---|---|---|---|
| 2021 | 1.55% | 0.55% | 145.78% | 2.18% |
| 2022 | 2.01% | 0.74% | 148.24% | 3.45% |
| 2023 | 2.92% | 1.19% | 142.23% | 5.41% |
| 2024 | 2.61% | 1.47% | 129.86% | 5.59% |
| 2025 | 3.11% | 2.02% | 184.81% | 10.62% |
| 2026 반기(누적) | 3.92% | 2.60% | 213.28% | 8.02%(연환산 아님) |
부채비율은 2024년까지 하향 안정세를 보이다 2025년부터 상승 전환했다. 미국 사업 확장에 따른 차입 증가가 배경으로 언급된다(신용평가사 보도, 2026년 6월). 출처: 확정 재무 데이터(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 접수번호 상기 표 참조, A)
수급 현황 (3자 소스 기준, KRX 원자료 미대조)
아래 수치는 KRX 공식 원자료와 직접 대조하지 못한 3자 집계 사이트 기준 추정치다. 확정 사실이 아닌 참고 정보로만 사용한다.
2026-07-20~08-18(21거래일 합산, E 추정치). 외국인 지분율은 2026-06월 약 1.53%에서 2026-08-19 조회 시점 약 1.32%로 소폭 하락 추정(상호 미대조). 공매도 잔고는 2026-08-13 기준 상장주식수 대비 약 0.82%(243,638주, 추정치)로 파악된다.
지배구조·자본구조
기준일 2026-07-21(대량보유상황보고서) · 소액주주 비중은 2차 출처(wisereport) 기준 참고치
| 일자 | 사건 |
|---|---|
| 2024-11-19 | LSCUS 지분 100% 확보(현물출자, 완전자회사화) |
| 2025-02-05 | LS전선 지분 80.71%로 확대(지분 취득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 |
| 2026-06-16 | 이사회, 무상증자(1주당 0.8주 배정) 결의 |
| 2026-07-01 | 신주배정기준일 |
| 2026-07-21 | LS전선 외 특별관계자 지분 81.71%(24,332,562주) 대량보유 공시 |
| 2026-07-23 | 무상증자 신주 상장(발행주식총수 29,777,607주로 증가) |
지주회사 (주)LS가 LS전선 지분 92.52%를 보유하고, LS전선이 가온전선 지분 81.71%를 보유하는 구조다(2차 출처 교차검증). 가온전선 자회사(모보·이지전선·디케이씨·지앤피우드·지앤피·세종전선 등)의 정확한 지분율은 미확보다. 사외이사·감사 명단을 포함한 이사회 전체 구성도 미확보다.
경쟁사 비교
국내 전선 시장은 LS전선·대한전선·가온전선 대형 3사가 경쟁 구도를 형성하며(3사 합산 점유율 약 70~80%, 참고치), 일진전기·대원전선 등이 뒤를 잇는다. 가온전선은 최대주주 LS전선의 계열사로, 완전한 독립 경쟁사보다는 계열 내 사업 포지셔닝 관계에 가깝다. 가온전선 단독 시장점유율의 정확한 수치는 미확보다.
가온전선 PER은 발행주식수 16,543,115주(2026-06-30 기준) 적용 시 50.79배(2025 EPS 기준)이며, 2026-07-23 무상증자 반영 발행주식수(29,777,607주) 적용 시 약 91.4배로 확대된다 — 두 계산치를 병기한다.
밸류에이션 (사실 배수)
무상증자(2026-07-23) 반영 발행주식수(29,777,607주) 기준으로 재계산하면 EPS·BPS는 위 계산치의 약 55.6% 수준으로 축소되고 PER·PBR은 그만큼 확대된다. EV/EBITDA·배당수익률은 감가상각비·순차입금·배당 확정 데이터 미확보로 산출하지 못했다.
매크로 환경
| 요소 | 기준일 값 | 영향 경로(사실) |
|---|---|---|
| 한국은행 기준금리 | 2.75%(2026-07-16 결정) | 단기차입금 조달금리 상승 요인 부정 |
| 원/달러 환율 | 1,411.8원(2026-08-18, 10개월 최저) | 대미 직접수출분 원화환산 축소, LSCUS 현지생산은 자연헤지 중립~부정 |
| 구리(LME) | 6.47달러/lb(2026-08-18, 전년 대비 +46.34%) | 판가 연동으로 매출 외형 확대되나 운전자금 부담 증가 중립 |
| 코스피/코스닥 | 6,869.83(-1.55%) / 834.20(-3.52%)(2026-08-18) | 시장 전반 위험회피, 변동성 확대 부정 |
위험 요인
2025년 말 재고자산 2,842억원으로 2024년 말(1,783억원) 대비 +59.4% 증가, 재고자산회전율 저하 추세(언론 보도, 2026-04-15)
부채비율이 2024년 129.86%에서 2026년 반기 213.28%로 상승, 미국 사업 확장에 따른 차입 증가가 배경으로 언급됨(확정 재무 데이터, 신용평가사 보도)
2026년 1분기 기준 단기성 차입금 5,724억원이 현금성자산 1,909억원을 상회(언론 보도 기준, 미확보 수준 참고 정보)
전기동(구리) 가격 상승기 재고 평가·운전자금 부담 확대 가능성(전선업계 특성)
신용등급 수치·전망, 구리가격 판가 연동 계약의 정확한 전가율, 2026년 반기 유이자부채 만기 구조는 미확보다.
최근 뉴스 타임라인
| 일자 | 내용 |
|---|---|
| 2026-07-20 | 2026년 상반기(연결) 잠정 실적 공시 —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 |
| 2026-07-23 | 무상증자 신주 상장(발행주식총수 증가) |
| 2026-07-28 | 미국 빅테크 발전소 구축 프로젝트향 배전케이블 약 500억원 규모 최초 공급 발표 |
| 2026-08-06 | 싱가포르 육상교통청 도시철도 전력망 사업에 약 600억원 규모 배전케이블 공급계약 체결 |
| 2026-08-13~14 | 주가 167,000~167,100원대 강보합 마감(시황 단신) |
2026-08-18(기준일 당일) 가온전선 단독 확정 뉴스는 미확보다. 이 기간 언론에 인용된 증권사의 가격 전망 관련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원칙에 따라 본 보고서에 포함하지 않는다.
테마 연관도
사실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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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omoLog Agent · 데이터 출처 한국거래소 · NASDAQ · DART · SEC EDG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