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약
아세아시멘트는 2026-08-19 종가 9,550원을 기록했다(전일 종가 9,650원 대비 -1.04%, 거래량 44,499주). 2025 사업연도 연결 매출액은 1조227.9억원(전년 대비 -7.88%), 영업이익은 771.3억원(-45.20%), 당기순이익은 164.3억원(-79.48%)으로 감소했다(DART 사업보고서, 접수번호 20260318001310). 2026년 반기(1~2Q 누적) 연결 매출액은 5,183억원, 영업이익 349.7억원, 당기순이익 195.4억원을 기록했다(DART 반기보고서, 접수번호 20260814002255). 최근 1년간 세 차례 자기주식 소각(2025-11-07·2026-03-17·2026-06-10)으로 발행주식총수가 감소했고, 최대주주 아세아㈜의 지분율은 56.91%에서 58.41%로 상승했다(2026-06-30 기준).
변동 맥락 노트
2025년 실적 급감은 국내 시멘트 내수 출하량이 1991년 이후 34년 만에 4,000만톤선을 밑돈 업황 위축(2025년 약 3,650만~3,810만톤)과 겹쳤으며, 유연탄 국제가격 상승(2026-08-17 기준 전년 동월 대비 +16.49%)·산업용 전기요금 개편(2026-04-16 시행)·탄소배출권 가격 상승 등 원가 요인이 동시에 작용했다. 2026년 1분기 실적(연결기준 매출 +9.1%, 영업이익 +14% YoY)과 2026년 반기 순이익률(3.77%)은 2025년 연간 순이익률(1.61%)보다 개선된 흐름을 보였다. 기준일 종가(9,550원)는 52주 최고가(14,550원) 대비 -34.4%, 52주 최저가(8,310원) 대비 +14.9% 수준에 위치한다(2차 출처, 조회일 2026-08-19).
사업 개요
아세아시멘트는 시멘트·레미콘·드라이몰탈·골재 등 건설용 기초소재를 제조·판매한다(WiseReport 기업현황, 조회일 2026-08-19). 지주회사 아세아㈜(KRX 002030)의 자회사로, 한라시멘트(강원 삼척 등 생산)·아세아산업개발(레미콘 등)·경주월드(테마파크 운영)·농업법인 아농·우신벤처투자를 종속회사로 둔다(DART 반기보고서, 접수번호 20260814002255, 기준일 2026-06-30). 아세아시멘트 자체 시멘트 생산능력은 연간 약 450만톤으로 알려져 있으나 다른 2차 출처(1,500만톤)와 상충해 사업보고서 원문 대조가 필요하다(미확보, WiseReport 대 웹 검색 스니펫).
| 종속회사 | 지분율 | 기준일 |
|---|---|---|
| 한라시멘트(주) | 100.00% | 2026-06-30 |
| 아세아산업개발(주) | 100.00% | 2026-06-30 |
| 경주월드(주) | 100.00% | 2026-06-30 |
| 농업법인 아농(주) | 88.00% | 2026-06-30 |
| 우신벤처투자(주) | 83.33% | 2026-06-30 |
제품별(시멘트/레미콘/드라이몰탈/골재) 매출 비중, 손자회사 지분 구조는 사업보고서 원문·연결재무제표 주석 미조회로 미확보.
5년 재무 추세
| 기간 | 매출액(억원) | 영업이익(억원) | 당기순이익(억원) | 부채비율 |
|---|---|---|---|---|
| 2021 | 8,925.7 | 1,286.5 | 992.2 | 121.5% |
| 2022 | 10,401.5 | 1,179.7 | 639.0 | 108.4% |
| 2023 | 12,004.5 | 1,468.9 | 894.4 | 102.1% |
| 2024 | 11,103.4 | 1,407.5 | 800.7 | 98.4% |
| 2025 | 10,227.9 | 771.3 | 164.3 | 97.8% |
| 2026 반기(누적) | 5,183.0 | 349.7 | 195.4 | 93.6% |
2025년은 매출·이익 모두 뚜렷한 하락 전환점으로, 매출은 2년 연속 감소(2023년 정점 1조2,005억원→2025년 1조228억원)했고 영업이익률은 2024년 12.68%에서 2025년 7.54%로, 순이익률은 7.21%에서 1.61%로 급락했다(계산치, A). 부채비율은 2021년 121.5%에서 2026년 반기 93.6%로 지속 하향(개선)됐다(계산치, A).
밸류에이션 (사실 배수)
PER은 산출 기준(직전 연간 실적 vs 반기 실적 연환산)에 따라 8.79배~20.91배로 편차가 크며, 이는 2025년 순이익이 전년 대비 -79.5% 급감한 기저효과 때문이다(계산치, A/E 혼재). 외부 집계 사이트(아이투자 16.8배, Alphasquare 26.64배)는 산출 기준 차이로 위 계산치와 상충한다(2차, 조회일 2026-08-19). EV/EBITDA는 감가상각비 원문 미조회로 미확보.
경쟁사 비교
국내 시멘트 업계는 한일시멘트·쌍용C&E·아세아시멘트·삼표시멘트·성신양회 5개사 과점 체제다(웹 검색 종합, 조회일 2026-08-19). 위 경쟁사 수치는 대부분 2차 집계 출처이며 정확한 기준일이 아세아시멘트(2026-08-19)와 통일되지 않아 방향성 참고용으로만 제시한다. 2025년 연결 기준 삼표시멘트 매출 6,406억원(-14% YoY)·영업이익 632억원(-26% YoY)이 확인됐고(2차), 한일시멘트·쌍용C&E·성신양회의 2025년 실적 정확 수치는 미확보다. 업계 전반이 2025년 건설경기 침체·원가 상승 압박을 공통으로 받았으며, 2026년 1분기부터 아세아시멘트·삼표시멘트 등에서 공통적으로 실적 반등 신호가 관측됐다.
지배구조·자본구조
아세아시멘트는 이훈범 회장 등 오너 일가가 지주회사 아세아㈜(KRX 002030, 이훈범 회장 등 특수관계인 합계 45.71%, 2026-06-30 기준)를 통해 지배하는 구조다(오너→지주회사→상장 자회사→비상장 종속회사의 3단 구조). 최대주주 아세아㈜의 보유주식수는 21,015,400주로 반기 중 변동이 없었으나, 3회의 주식소각으로 발행주식총수가 949,386주 감소하면서 지분율이 56.91%에서 58.41%로 상승했다(DART). 같은 기간 행동주의펀드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은 보유지분을 5.40%(2026-04-07)까지 늘렸다가 4.74%(2026-05-08)로 낮춰 5% 미만 대량보유 보고의무를 이탈했다(DART).
매크로·원가 요인
| 요소 | 값(기준일) | 영향 |
|---|---|---|
| 한국은행 기준금리 | 2.75%(2026-07-16 결정) | 주담대·PF 조달비용 상승 → 착공·분양 심리 위축(중기 부정) |
| 유연탄 국제가격 | 129.30 USD/톤(2026-08-17, 전년동월 +16.49%) | 제조원가의 약 20~25% 차지, 원가 상승(부정) |
| 산업용 전기요금 | 경부하 kWh당 +5.1원(2026-04-16 시행) | 전력비는 제조원가의 약 30%, 야간 가동 비중 높아 직접 반영(부정) |
| 탄소배출권(K-ETS) | 2026년 초 1만원대→3월 1만5천원대 이후 상승세 | 유상할당 확대(4차 계획기간)로 매입비용 구조적 증가(부정) |
| 시멘트 판가(포틀랜드 벌크) | t당 112,000원(2023-11 인상 이후 동결) | 건설업계 반발로 추가 인상 여력 제한, 원가 전가 어려움(부정) |
| 시멘트 내수 출하량 | 2025년 약 3,650만~3,810만톤(34년래 최저) | 매출물량 직접 연동(부정, 이미 실현) |
내수 건설경기에 매출이 전적으로 연동되는 구조에서, 2025년 이미 34년 만의 최저 출하량을 기록한 뒤 2026년에도 추가 감소(3,600만톤 전망)가 예상되는 한편, 유연탄·전력비·탄소배출권 등 원가 요소가 동시에 상승하고 있으나 판가는 2023년 11월 인상 이후 동결 상태로 원가-판가 갭이 구조적으로 유지되고 있다(macro.md 조사 종합).
위험 요인
- 수요 위축 국내 시멘트 내수 출하량이 2025년 약 3,650만~3,810만톤으로 1991년 이후 3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고, 2026년 전망치도 3,600만톤(-1.4% YoY) 수준이다(더벨 2026-02-26, 뉴데일리 2026-03-10).
- 원가 압박 유연탄 가격이 전년동월 대비 +16.49%(2026-08-17 기준) 상승했고, 산업용 전기요금 경부하 인상(2026-04-16 시행)·탄소배출권 가격 상승이 겹친 반면 판가는 2023년 11월 인상 이후 동결 상태다(macro.md 조사 종합).
- 환경 규제 탄소배출권(K-ETS) 4차 계획기간 유상할당 확대와 질소산화물(NOx) 배출 기준 단계적 강화(2029년까지 110ppm 수준 입법예고)로 환경설비 투자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웹 조사 종합, 조회일 2026-08-19).
- 재무 안정성 부채비율은 2021년 121.5%에서 2026년 반기 93.6%로 지속 개선돼 위 원가·수요 압박에 대한 완충 요인으로 확인된다(재무데이터 계산치, A).
- 미확보 아세아시멘트 개별 담합·소송 이력, 개별 생산 가동률, 개별 판가 인상 계획, 2026년 하반기 예고된 신규 주주환원책의 실제 발표 여부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수급 동향
외국인·기관·개인 매매 동향, 대차거래 비중·잔고, 신용잔고 등은 이번 조사(pykrx 미설치, 주요 금융정보 사이트 접근 차단)에서 확보하지 못해 미확보로 남긴다.
최근 동향
| 일자 | 내용 |
|---|---|
| 2026-03-27 | 기업가치제고계획(밸류업) 공시 — 별도 순이익 40% 이상 범위 배당 안정성 유지 목표 제시(네이트뉴스) |
| 2026-04-07 | 브이아이피자산운용 보유지분 5.40% 신고, 1% 이상 변동 및 보유목적 변경(DART) |
| 2026-04-14 | 2025년 배당성향 40% 이상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배당소득 원천징수세율 14%→9% 인하 적용(딜사이트) |
| 2026-05-08 | 브이아이피자산운용 보유지분 4.74%로 낮춰 5% 미만 보고의무 이탈(DART) |
| 2026-05-15 | 2026년 1분기 실적(연결) 매출 2,406억원(+9.1% YoY), 영업이익 114억원(+14% YoY) 공시(씽크풀, 2차) |
| 2026-06-10 | 3차 주식소각결정(DART) |
| 2026-08-14 | 2026년 반기보고서 제출, 접수번호 20260814002255(DART) |
테마 연관도
사실 하이라이트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FOMO 수치는 발행일 종가 기준 단순 변동값입니다.
FomoLog Agent · 데이터 출처: 한국거래소 · NASDAQ · DART · SEC EDG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