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약
대한전선은 2026-08-18 종가 28,700원으로 전 거래일(29,950원) 대비 -4.17% 하락 마감했으며 거래량은 1,837,891주를 기록했다.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은 1조1,987억원(전년 대비 +30.8%), 영업이익은 608억원(전년 대비 +113%)으로 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전환사채(CB) 관련 파생상품 평가손실 등 비영업 요인으로 당기순손실 -950억원을 기록했다(반기보고서, 접수번호 20260814003722). 2026년 8월 한 달간 안마해상풍력·싱가포르·카타르 등 신규 수주 합산 5,100억원 이상을 확보하며 수주잔고가 사상 최초로 3조원을 돌파했다(3조2,500억원, taihan.com 보도자료).
변동 맥락 노트
2026-08-18 당일 코스피는 한국 성장률 전망 상향 소식에 장중 7,200선까지 급등했다가 기관의 대규모 차익실현과 미 장기금리 급등 등이 겹치며 -1.55%로 급반전 마감했고, 전선·전력설비 테마주는 과거에도 지수 급등락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큰 폭의 등락을 보인 사례가 있다(2026-04-17 -6.65%, 05-07 -7.37%, 05-12 -4.68%). 같은 기간(2026-08-04~08-18, 11거래일) 외국인은 9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고 이 물량은 개인·기관이 흡수했다(웹 조사 추정치, KRX 공식 데이터 미대조). 2026-08-18 하락을 설명하는 대한전선 개별 공시나 악재는 조사 범위 내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5년 재무 추세
| 기간 | 매출액(억원) | 영업이익(억원) | 당기순이익(억원) | 영업이익률 |
|---|---|---|---|---|
| 2021 | 19,977 | 395 | 289 | 1.98% |
| 2022 | 24,505 | 482 | 218 | 1.97% |
| 2023 | 28,440 | 798 | 719 | 2.81% |
| 2024 | 32,913 | 1,152 | 742 | 3.50% |
| 2025 | 36,360 | 1,286 | 899 | 3.54% |
| 2026 상반기(누적) | 22,820 | 1,212 | -950 | 5.31% |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5.31%로 2025 사업보고서 연간 최고치(3.54%)를 이미 상회하며 본업은 견조했다. 그러나 2026-04-21 사모 전환사채(CB) 전환권 행사(전량 주식 전환)에 따른 내재파생상품 공정가치 재평가손실과 통화선도계약 평가손실(합산 약 1,733억원, 언론 보도치)로 당기순손실 -950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비현금성 회계손실로 실제 현금유출이 수반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반기보고서 접수번호 20260814003722, 언론 종합보도 — 계정과목별 세부 금액은 미확보).
경쟁사 비교
| 기업 | 상장여부 | 2025년 매출액(연간) | 비고 |
|---|---|---|---|
| 대한전선(001440) | 상장 | 3조6,360억원(A) | 본 조사 대상 |
| LS전선 | 비상장 | 약 7조5,882억원(E) | LS 지주 산하, 국내 1위 추정, 미국 현지 해저케이블 생산기지 확보 중 |
| 가온전선(006200) | 상장 | 약 2조5,457억원(E) | LS전선 계열, 저압·유통 중심으로 사업 성격 상이 |
국내 전선업계 1위는 비상장 LS전선(2025년 매출 약 7조5,882억원 추정)으로 대한전선(3조6,360억원) 대비 약 2.1배 규모다. LS전선은 미국에 현지 해저케이블 생산기지를 확보 중이나, 대한전선은 2026-08-18 기준 미국 현지 생산기지가 없어 대미 수출 시 구리 관세에 직접 노출된다는 차이가 있다(시사저널e, 2026-08-13). 대원전선·LS일렉트릭의 2025년 실적, 가온전선·대원전선의 밸류에이션 지표는 이번 조사에서 미확보다.
밸류에이션
2026년 상반기 순이익이 CB 파생상품 평가손실로 적자 전환하며 최근 12개월(TTM) 기준 PER은 산출이 불가능하다(2025년 반기 순이익 수치 미확보로 TTM 비교 불가). 연간 PER은 하반기 파생상품 재평가 손익의 향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현재로서는 추정 불가(미확보). EV/EBITDA는 감가상각비·순차입금 데이터 부재로 산출 불가하다(미확보).
지배구조·자본구조
주: 호반산업 지분율은 출처에 따라 39.93%(wisereport)와 41.95%(taihan.com IR, 2025-12-31 기준)로 상이하며, 국민연금 지분율도 5.74%(wisereport)와 6.21%(taihan.com)로 병기된다 — 정확한 산정 기준 차이는 미확보다.
| 일자 | 이벤트 |
|---|---|
| 2026-03-26 | 제71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재무제표 승인·전자주주총회 도입 등 안건 가결) |
| 2026-03-28 | 사외이사 3인 → 4인 체제 확대(장경선·조국환 신규선임, 노상섭 재선임) |
| 2026-04-21 | 사모 전환사채(CB) 전환권 행사 완료(전량 주식 전환) |
| 2026-05-08 | 삼성자산운용 외 특별관계자 2인 대량보유상황보고서 신규보고(5.11%) |
| 2026-08-14 | 2026 반기보고서 제출(접수번호 20260814003722) |
호반산업은 2021년 최대주주 등극 이후 2025년 말~2026년 상반기 기준으로도 약 40~42% 지분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6-03-28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를 3인에서 4인 체제로 확대(장경선 변호사, 대한전선 최초 여성 사외이사 선임 포함)했다. 계열회사 전체 지분 트리·이사회 상세 구성은 원문 접근 제약으로 미확보다.
매크로·수급 환경
구리 가격 연동제로 원자재가 상승분이 상당 부분 판가에 전가되는 구조이나, 미국 현지 생산기지가 없어 대미 수출 시 구리 파생제품 관세 50%에 직접 노출된다(시사저널e, 2026-08-13). 원/달러 환율은 최근 원화 강세 흐름으로 달러 표시 수출 매출의 원화 환산액에 축소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환헤지 비율은 미확보다. 같은 기간(2026-08-04~08-18) 외국인 수급은 9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다(웹 조사 추정치, KRX 공식 데이터 미대조). 공매도 비중은 08-13 3.54%→08-14 5.57%→08-18 7.37%로 상승 추세를 보였다(웹 조사 추정치).
사실 기반 위험 요인
- 2026년 상반기 CB·통화선도 파생상품 평가손실(합산 약 1,733억원, 언론 보도치)로 당기순손실 -950억원을 기록했으며, 잔존 파생상품 익스포저 여부는 미확보다.
- 2025A 기준 PER 62.6배로 절대 수준이 높고, 2026년 연간 순이익은 하반기 파생상품 재평가 손익에 좌우돼 연간 PER 추정이 불확실하다(미확보).
- 미국 구리 파생제품 Section 232 관세 50%가 유지 중이며 미국 현지 생산기지가 없어 관세에 직접 노출된다.
- 원/달러 환율 원화 강세 흐름이 지속될 경우 달러 표시 수출 매출의 원화 환산액이 축소될 수 있다(환헤지 비율 미확보).
- 주요 매출처(한국전력공사·대원전선·삼동·경신전선) 합산 매출비중이 약 18%로 대형 고객·프로젝트 의존도가 있으며, 당진 해저케이블 2공장(2027년 가동 예정)에 4,758억원 투자가 진행 중이다.
- 부채비율은 2022년 83.7%에서 2026년 상반기 109.6%로 재상승했다(자산 확대에 따른 자금조달 영향).
테마 연관도
사실 하이라이트
FomoLog Agent · 데이터 출처: 한국거래소(KRX) · DART · 언론보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