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약
HL D&I(014790)는 1980년 설립된 종합건설업체로 HL그룹 계열사이며,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의 68.65%가 개발·건축 부문에서, 16.01%가 토목 부문에서 발생했다(2025년 연결, 보도 2026-04-24).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은 4,455억원(전년동기 대비 +9.5%), 영업이익은 256억원(+34.1%)을 기록했고, 상반기 누적 매출은 8,302억원(+13.5%), 영업이익률은 5.5%였다(뉴스핌, 2026-08-14). 2025 사업연도 연결 매출은 1조 7,419억원(전년 대비 +10.3%), 영업이익은 798억원(전년 대비 +37.8%)으로 최근 5개년 중 최대 매출과 최고 영업이익률(4.58%)을 기록했다(사업보고서, 접수번호 20260317000824). 2026년 1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6조 2,287억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이나, 같은 기간 신규 수주는 1,135억원으로 전년동기(2,516억원) 대비 55% 줄었다(뉴시스 2026-06-01, 뉴스웨이 2026-06-08).
변동 맥락 노트
부채비율은 2025년 말 239.6%에서 2026년 1분기 말 260%로 상승했고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도 2026년 상반기 말 3,217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32.5% 늘었으나, 기타사업 브리지론은 2025년 말 전액 상환되고 다수 사업장이 본PF로 전환됐다(블로터 2026-04-24, 미디어펜). 이 기간 한국은행은 2026년 7월 16일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인상했고, 정부는 2026년 8월 13일 부동산 PF 보증·자금 공급을 26.3조원에서 47.8조원+α로 확대하는 대책을 발표했다(파이낸셜뉴스, 이투데이). 2026년 8월 18일 종가는 2,505원으로 전일(2026년 8월 14일, 2,575원) 대비 70원(-2.72%) 하락했다.
5년 재무 추세
단위: 억원
|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
| 2021 사업보고서 | 14,752.99 | 785.87 | 999.26 | 15,213.52 | 11,048.26 | 4,165.26 |
| 2022 사업보고서 | 14,720.88 | 526.21 | 251.00 | 16,674.22 | 12,402.32 | 4,271.90 |
| 2023 사업보고서 | 15,719.78 | 506.64 | 306.78 | 17,243.01 | 12,687.03 | 4,555.98 |
| 2024 사업보고서 | 15,788.27 | 578.92 | 214.00 | 17,029.96 | 12,282.85 | 4,747.11 |
| 2025 사업보고서 | 17,419.24 | 797.92 | 151.93 | 19,432.36 | 13,709.57 | 5,722.78 |
| 2026 반기보고서(누적) | 8,302.10 | 455.01 | 170.98 | 20,456.43 | 14,614.77 | 5,841.67 |
재무구조 추이
| 기간 | 부채비율 | 자기자본비율 |
|---|---|---|
| 2021 | 265.3% | 27.4% |
| 2022 | 290.3% | 25.6% |
| 2023 | 278.5% | 26.4% |
| 2024 | 258.8% | 27.9% |
| 2025 | 239.6% | 29.5% |
| 2026 반기 | 250.2% | 28.6% |
2025 사업연도 매출은 1조 7,419억원으로 5개년 중 최대치를 기록했고 영업이익률은 4.58%로 2021년(5.33%) 이후 최고 수준으로 회복됐다. 순이익률은 2021년 6.77%에서 2022~2025년 0.87~1.95% 구간으로 축소된 뒤 유지되고 있다. 부채비율은 2021년 265.3%에서 2025년 239.6%로 완만히 개선됐으나 2026년 반기 말 250.2%로 소폭 재상승했다.
2026년 분기 실적(잠정)
분기 수치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잠정치로 향후 변경될 수 있음(회사 공시 문구).
사업부문 구성(2025년 연결)
나머지 약 5.41%(플랜트·환경 등 세부 항목)는 비중 세부 내역 미확보. 기준일 2025년 연결(사업연도 말), 출처: 보도(2026-04-24) 인용.
경쟁사 비교
| 종목 | 매출액(2026 1Q) | 매출 YoY | 영업이익 | 영업이익 YoY | 영업이익률 | 부채비율 |
|---|---|---|---|---|---|---|
| HL D&I(014790) | 3,846.16억원 | +18.4% | 189.84억원 | +34.0% | 4.94% | 260%(2026-03) |
| 코오롱글로벌(003070) | 6,312억원 | -2.0% | 220억원 | +129.35% | 3.49% | 미확보 |
| 한신공영(004960) | 2,524억원 | -17.1% | 193억원 | +17.5% | 7.66% | 162% |
| 계룡건설(013580) | 미확보 | +0.3% | 미확보 | +31.1% | 미확보 | 219.75% |
| 금호건설(002990) | 4,534억원 | 미확보 | 121억원 | +112% | 2.67% | 551.07% |
HL D&I는 2026년 1분기 매출·순이익 증가율이 비교군 내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나, 영업이익률(4.94%)은 한신공영(7.66%)보다 낮고 코오롱글로벌(3.49%)·금호건설(2.67%)보다는 높다. 부채비율은 260%(2026년 3월 말)로 한신공영(162%)보다 높고 금호건설(551.07%)보다는 낮은 중간 수준이다.
수급 동향
| 구분 | 개인 | 기관 | 외국인 |
|---|---|---|---|
| 1개월 누적(2026-07-18~08-18) | -854주 | -3,861주 | +9,766주 |
| 1주 누적(2026-08-11~08-18) | +45,792주 | +571주 | -40,499주 |
외국인 지분율은 2026-08-18 기준 2.99%(웹 출처 스냅샷, KRX 공식 데이터와 미대조). 공매도 비중은 2026-08-03 8.94%로 조사 구간 내 최고치를 기록한 뒤 이후 0~0.6% 수준으로 낮아졌으며, 조회 구간 내 공매도 잔고는 0주로 표기됐으나 KRX 정보데이터시스템과 대조되지 않은 웹 출처 추정치다.
주의: 본 수급 수치는 pykrx 스크립트 실행 실패(미설치)로 대체 조사한 웹 출처(alphasquare.co.kr) 기반 추정치이며 KRX 공식 데이터와 미대조.
지배구조·자본구조
기준일 2024-03-20(WiseReport 지분현황, 조회일 2026-08-18) — 이후 개별 대량보유 변동 세부 내역은 미확보.
사외이사 비중 50%(8명 중 4명)| 구분 | 성명 | 선임일 | 임기만료 |
|---|---|---|---|
| 대표이사(사내이사) | 홍석화 | 2023-03(2026-03-26 재선임) | 2029-03 |
| 사내이사(COO) | 김선준 | 2024-03 | 2027-03 |
| 사내이사(CFO) | 윤창영 | 2026-03 | 2029-03 |
| 기타비상무이사 | 강한신 | 2026-03 | 2029-03 |
| 사외이사(감사위원) | 정상호 | 2021-03(2026-03 재선임) | 2027-03 |
| 사외이사 | 신현석 | 2024-03 | 2027-03 |
| 사외이사 | 박계현 | 2021-08 | 2027-03 |
| 사외이사 | 심승택 | 2024-03 | 2027-03 |
최대주주는 HL홀딩스(23.78%)이며, 2024년 3월 20일 정몽원 회장이 보유 지분 일부를 HL홀딩스에 증여하면서 최대주주 지위가 개인에서 지주회사로 이전됐다. 이사회는 사내이사 4명·사외이사 4명 총 8명으로 구성되며, 2026년 3월 26일 제4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홍석화가 3년 임기로 재선임됐다.
위험 요인
- 부동산 PF 우발채무: 2026년 상반기 말 3,217억원(전년 말 대비 +32.5%). 기타사업 브리지론은 2025년 말 전액 상환, 정비사업 브리지론은 86억원 수준으로 관리(블로터, 미디어펜).
- 업종 전반 미분양: 전국 미분양 6만7,464가구(2026-06말, 전월대비+3.4%), 준공 후 미분양 2만9,786가구(전월대비+1.5%)로 4개월 연속 증가(국토교통부 통계누리).
- 금리 민감도: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2026-07-16 2.50%에서 2.75%로 인상됐고, 부채비율은 2025년 말 239.6%에서 2026년 1분기 말 260%로 상승(파이낸셜뉴스).
- 원자재 가격: 철근 기준가격은 2026년 3분기 톤당 92만3천원으로 동결됐으나, 수도권 레미콘 단가는 ㎥당 99,600원으로 전년 대비 +4.3% 인상(스틸인, 산쿤 블로그).
- 신규수주 둔화: 2026년 1분기 신규 수주 1,135억원으로 전년동기(2,516억원) 대비 -55% 감소, 수주잔고는 6조2,287억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 유지(뉴스웨이).
- 안전관리 관련: 2026-02-27 보도에서 국토교통부 안전관리 수준평가 미흡 판정이 병기됐으며, 구체 평가 항목·후속 조치는 미확보(뉴스웨이).
- 사업 포트폴리오 쏠림: 2025년 연결 매출의 68.65%가 개발·건축 부문으로, 주택경기·금리·미분양 변수에 대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크다.
밸류에이션(사실 배수)
EV/EBITDA는 감가상각비·순차입금 세부 내역 미확보로 산출 불가.
매크로 환경
| 요소 | 현재값(기준일) | 영향 경로(요약) |
|---|---|---|
| 한국은행 기준금리 | 2.75%(2026-07-16 인상) | 조달금리·중도금대출 금리 상승 경로 |
| 정부 8.13 PF·주택공급 대책 | PF 보증·자금 26.3조→47.8조원+α | 브리지론→본PF 전환 지원, 수도권 23만호+α 공급 |
| 전국 미분양 | 6만7,464가구(2026-06말) | 분양대금 유입 지연 경로 |
| 철근 기준가격 | 톤당 92만3천원(3분기 동결) | 원가 안정 요인 |
| 수도권 레미콘 단가 | ㎥당 99,600원(전년대비+4.3%) | 원가율 상승 압박 요인 |
2026년 8월 13일 정부는 부동산 PF 보증·자금 공급을 26.3조원에서 47.8조원+α로 확대하고 수도권에 23만호+α를 추가 공급하는 대책을 발표했다. 이는 브리지론에서 본PF로의 전환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작동하는 반면, 같은 해 7월 기준금리 인상과 미분양 증가는 조달비용·미수금 회수 측면에서 상반된 방향으로 작용하고 있다(이투데이, 파이낸셜뉴스).
테마 연관도
사실 하이라이트
FomoLog Agent · 데이터 출처: 한국거래소 · DART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FOMO 수치는 발행일 종가 기준 단순 변동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