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약
아이에스동서는 콘크리트·건설·환경(폐기물·폐배터리 재활용) 3대 사업을 겸영하는 기업으로, 2026년 8월 18일 기준 종가는 15,780원(전일 대비 -6.02%)이다. 2026년 2분기(별도기준) 경기 고양 덕은지구 지식산업센터 8·9·10블록 분양계약 취소로 기존 인식 매출 1,807억원을 차감 처리하며 매출 632억원 적자·영업손실 95억원을 기록했고, 이에 따라 2026년 8월 13일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와 함께 주식매매가 일시 정지됐다. 2026년 8월 14일 이사회는 자기주식 46만2,308주(발행주식총수의 1.53%) 전량 소각을 결의했다. 2026년 반기(누적)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 5,508억원, 영업이익 1,231억원, 순이익 1,607억원을 기록해 2024·2025년 연속 순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DART 접수번호 20260812000770).
변동 맥락 노트
2026년 8월 13일 거래정지와 2분기 실적 공시 이후 외국인·기관의 자금 순유출이 확대되며(최근 5거래일 누적 외국인 -140,795주·기관 -338,133주, 3차 소스 추정치) 외국인 보유율이 7.66%(8월13일)에서 7.09%(8월18일)로 하락했고, 종가는 19,540원(8월11일)에서 15,780원(8월18일)까지 하락했다. 같은 기간 최대주주(권혁운 및 특별관계자, 지분 55.89%) 보유주식 중 약 36.68~38.61%가 금융기관에 담보로 설정된 사실이 언론에 보도된 바 있다(문화저널21, 2026-07-06; DART 대량보유상황보고 접수번호 20260814003144).
사업 구조 및 최근 실적 이벤트
아이에스동서는 콘크리트(PC·PHC PILE)·건설(토목·자체 분양)·환경(폐기물 소각·매립·폐배터리 재활용) 3개 사업부문을 겸영한다. 건설부문은 서울 상암 덕은지구(덕은DMC) 자체 개발사업 비중이 커, 2026년 1분기에는 6·7블록 입주율 상회로 매출 1,927억원·매출총이익률 48.9%의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나(하나증권 Earnings Review, 2026-05-14), 2026년 2분기에는 같은 덕은지구 8·9·10블록의 분양계약 취소로 정반대의 실적 충격이 발생했다.
2026년 1분기(연결) 부문별 매출 · 부문 합산 4,379억원은 반올림 차이로 공시 총매출 4,370억원과 근소한 차이 · 출처: 아시아투데이·국토일보(2026-05-13, A)
| 일자 | 이벤트 |
|---|---|
| 2026-08-13 | 한국거래소 조회공시 요구·주식매매 일시정지(매출액 5억원 미만 집계로 영업정지설 제기) |
| 2026-08-14 | 2026년 2분기(별도기준) 매출 632억원 적자·영업손실 95억원 공시 — 덕은지구 지식산업센터 8·9·10블록 분양계약 취소로 매출 1,807억원 차감 |
| 2026-08-14 | 이사회, 자기주식 46만2,308주(발행주식총수의 1.53%) 전량 소각 결의 |
출처: 머니투데이·이뉴스투데이·뉴스1(2026-08-14, 2차)
5년 재무 추세 (연결)
2022년 매출 2조2,784억원 정점 이후 3년 연속 감소해 2025년 1조2,344억원까지 축소됐고, 영업이익률도 2021~2023년 15~19%대에서 2024~2025년 5~11%대로 하락했으며 2024·2025년 연속 순손실을 기록했다. 2026년 반기는 덕은지구 입주 매출 집중 인식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반기보고서(접수번호 20260812000770, 접수일 2026-08-12) 수치 자체에는 8월 13~14일의 분양계약 취소·매출 차감 사건 영향이 반영되어 있지 않을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
밸류에이션 (사실 배수)
경쟁사 비교
PHC파일 시장은 대림C&S 계열·동양파일 등이 상위권이며 아이에스동서(자회사 영풍파일 포함)는 약 12.7%(2015년 기준 자료, 최신치 미확보)로 상위권에 위치한다. 환경(소각) 시장은 SK에코플랜트·에코비트가 상위권으로 언급되며, 아이에스동서 환경부문(코엔텍 등)의 세그먼트 매출 절대액과 최신 점유율은 미확보다.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부문은 해체→분쇄→후처리 전 밸류체인을 수직계열화했으나 성일하이텍 등 전업 경쟁사와의 매출·점유율 직접 비교 자료는 미확보다.
지배구조·자본구조
출처: DART 대량보유상황보고 접수번호 20260814003144·20260401002309(1차)
| 일자 | 지분·자본 이벤트 |
|---|---|
| 2026-01-02 | 국민연금공단 지분 4.89%로 변경(-1.01%p, 약식보고) |
| 2026-01-12 | 권혁운 및 특별관계자 지분 55.89%로 조정(-0.01%p, 특별관계자 변동) |
| 2026-04-01 | 국민연금공단 지분 5.18%로 변경(+0.20%p, 약식보고) |
| 2026-08-14 | 이사회, 자기주식 46만2,308주(1.53%) 전량 소각 결의 |
최대주주 권혁운 및 특별관계자(아이에스지주 등) 합산 지분은 55.89%로 최근 1년간 실질 변동이 거의 없으나, 관련 대량보유 공시(2025-08~2026-08 총 27건)에서 계약대상 주식수가 1,107만~1,460만주 사이에서 반복 변동해 언론은 이를 주식담보대출 계약 관련 변경으로 추정한다(문화저널21, 2026-07-06). 계열구조는 아이에스지주(비상장)를 정점으로 아이에스동서(상장)·인선이엔티(상장, 45.95%)·코엔텍·환경에너지솔루션·아이에스에코솔루션 등으로 이어지며, 각 계열사의 최신 지분율·기준일 상당수는 2020~2023년 인수 시점 보도에 근거해 미확보로 남아있다.
매크로 환경
주택 비중이 큰 건설부문은 기준금리 인상 이후 동결 국면에서의 PF 조달비용, 3개월 연속 증가한 미분양 재고, 상승세인 건설공사비지수의 복합적인 원가·재고 부담에 노출돼 있다. 반면 공공 토목수주 확대(4월 건설수주 +35.9%, 공공 +62.3%)는 토목부문에, 환율·유가의 상대적 안정은 환경(소각·에너지회수)부문 원가 예측가능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관찰된다(KDI 월간건설시장동향 등).
수급 동향
2026년 8월 13~18일 구간에서 외국인·기관의 자금 순유출 규모가 확대된 시점과 종가 급락(8/14 -7.06%, 8/18 -6.02%)이 겹쳤으며, 같은 구간 외국인 보유율은 7.66%(8/13)에서 7.09%(8/18)로 낮아졌다. 위 수급 수치는 KRX 정보데이터시스템과 직접 대조되지 않은 3차 미러 소스(Naver금융 미러·Alphasquare) 기반 추정치임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유의사항
최대주주 보유지분의 약 36.68~38.61%가 11개 금융기관에 담보 설정(담보유지비율 110~170%)돼 있으며, 기준일 종가(15,780원)가 52주 최저가(15,890원) 수준에 근접해 담보가치 관련 사실관계가 보도됐다(문화저널21, 2026-07-06).
자체 개발(디벨로퍼)형 매출인식 구조상 분양계약 취소 시 과거 인식 매출을 소급 차감해야 하는 회계적 변동성이 내재돼 있다(2026년 2분기 덕은지구 사례).
전국 미분양 6만7,464가구(2026-06말, +3.4% MoM), 준공후 미분양 2만9,786가구(+1.5%)로 3개월 연속 증가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2026-07-31 보도 기준).
부산 남구 용호동 개발사업이 특혜 허가 의혹으로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진행 중이다(경남매일·문화저널21, 2026-07-06 기준).
외국인 보유율이 7.66%(8/13)에서 7.09%(8/18)로 낮아졌고 공매도 비중은 9.49%(8/18, 추정치)로 통상 대비 높게 관측됐다.
테마 연관도
사실 하이라이트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FOMO 수치는 발행일 종가 기준 단순 변동값
FomoLog Agent · 데이터 출처 한국거래소 · NASDAQ · DART · SEC EDGAR
추가 참고 출처: 토스증권 Open API, 하나증권 기업분석, 한국신용평가, 머니투데이·이뉴스투데이·뉴스1·문화저널21 등 언론보도, Naver금융·Alphasquare(수급 3차 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