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약
강동씨앤엘은 전남 장성 기반 포틀랜드시멘트 제조사 '고려시멘트' 브랜드를 보유한 KOSDAQ 상장 시멘트·레저 복합기업으로, 2024년 7월 경북 경주 소재 디아너스CC(골프장·리조트·워터파크)를 인수해 레저 부문에 신규 진출했다. 2025 사업보고서(별도) 기준 매출액 718억원, 영업이익 74억원, 당기순이익 6.6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 기조를 유지했으나, 2026 반기(누적) 매출은 322억원, 영업이익 17억원 흑자에도 당기순이익은 -3.6억원으로 다시 적자 전환했다. 기준일(2026-08-18) 종가는 1,240원으로 직전 거래일(1,262원) 대비 -1.74% 하락했고, 거래량은 511,495주였다.
변동 맥락 노트
2026년 6월 18~19일 특별한 개별 공시 없이 이틀 연속 상한가(1,859원→2,415원)를 기록한 뒤 6월 22일 -14.08% 급락, 6월 23일 +11.32% 반등하는 등 단기 변동성을 보였고, 기준일 종가(1,240원)는 52주 최고가(장중 2,930원) 대비 큰 폭 낮은 수준이다. 부채비율(부채총계/자본총계)은 2023년 24.3%에서 디아너스CC 인수 이후 2024년 227.6%로 급등했고 2026년 반기 기준 217.7%를 유지하고 있다.
사업 개요
강동씨앤엘은 전남 장성 소재 포틀랜드시멘트 생산 브랜드 '고려시멘트'를 보유한 KOSDAQ 상장사로, 시멘트·레저·임대 3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2024년 7월 경북 경주 소재 골프장·리조트·워터파크 단지 디아너스CC를 인수해 레저 부문에 신규 진출했다.
부문별(시멘트/레저/임대) 정확한 매출 비중은 조사 자료 간 상충(2025년 기준 시멘트 47.8%·레저 47.6% 추정 vs 다른 자료의 레저 68.8%·시멘트 31.3% 추정)되어 미확보다 — 2025 사업보고서 원문 세그먼트 정보 대조가 필요하다.
시멘트 부문은 환경 이슈 등에 따른 손익 악화로 장성 공장이 폐쇄된 것으로 파악되나 정확한 폐쇄 시점은 미확보다. 디아너스CC 인수 금액도 보도마다 상이(1,320억원 vs 약 3,500억원)해 정확한 최종 거래대금은 미확보다.
5년 재무 추이
|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 2021 | 657억원 | 37억원 | 46억원 |
| 2022 | 699억원 | -126억원 | -78억원 |
| 2023 | 505억원 | -172억원 | -158억원 |
| 2024 | 474억원 | 56억원 | -77억원 |
| 2025 | 718억원 | 74억원 | 6.6억원 |
| 2026 반기(누적) | 322억원 | 17억원 | -3.6억원 |
2025년 영업이익(74억원) 대비 순이익(6.6억원)의 괴리, 2026년 반기 영업이익 흑자에도 순이익이 적자(-3.6억원)로 전환된 구체적 원인(금융비용 등 영업외손익 세부 항목)은 미확보다.
경쟁사 비교
시멘트와 레저(골프장·리조트) 두 이질적 사업을 겸영하는 복합기업이라 단일 업종 경쟁사군으로 온전히 비교하기 어렵다.
| 기업 | 2023년 매출액(웹 조사) | 비고 |
|---|---|---|
| 쌍용C&E | 약 1조 4,538억원 | 업계 1위 |
| 한일시멘트 | 약 1조 2,637억원 | 2025년 한일현대시멘트 합병 추진(완료 여부 미확보) |
| 삼표시멘트 | 약 7,759억원 | - |
| 성신양회 | 약 7,583억원 | - |
| 강동씨앤엘(전사) | 718억원(2025년, 시멘트+레저+임대 합산) | 시멘트 단독 매출 미분리, 5대사 대비 매출 규모 1/10 미만 |
레저(골프장·리조트) 부문 동종업체(골프존홀딩스·골프존·아난티)의 현재 시가총액·PER·PBR은 조사에서 확보하지 못해 미확보다.
밸류에이션
PBR은 시멘트 동종업체(0.37~0.42배) 대비 다소 높은 구간이며, PER 115.3배는 2025년 순이익 절대 규모가 작아 발생한 통계적 왜곡으로 동종업체(9~24배)와 직접 비교는 의미가 크지 않다.
지배구조·자본구조
| 일자 | 이벤트 |
|---|---|
| 2024-07-01 | 제3자배정 유상증자 28,951,936주 발행(레저 부문 인수 재원) |
| 2024-12-10 |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선행공시) |
| 2025-01-09 | 최대주주 명의 변경(강대완 → 강동레미콘에이치에스, 그룹 합산 지분율 변동 없음) |
| 2025-03-26 | 공동대표이사 변경(구희택·이훈창 체제로 전환) |
| 2025-08-11 | 자기주식 23,000주 처분 결정(등기임원·장기근속 직원 공로금 지급 목적) |
| 2026-03-26 | 공동대표이사 변경(박을성·이훈창 체제) 및 사외이사 이현석 신규선임(사외이사비율 0%→25%) |
| 2026-07-24 | 특수관계인 합계 지분율 68.63%로 변동(임원 선해임에 따른 특별관계자 조정 등) |
강동씨앤엘은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없으며(별도재무제표만 작성), 타법인 출자(강동리츠 19%)는 2025년 중 전량 처분되어 현재 잔액이 없다. 계열 레미콘·아스콘 제조법인 간 상호 지분 구조는 비상장 법인이라 미확보다.
수급
1개월 누적 수급 추이·공매도 비중 및 잔고·신용잔고는 조사 과정에서 확보하지 못해 미확보다.
매크로 환경
| 요소 | 기준일 현재값 | 강동씨앤엘 관련 경로 |
|---|---|---|
| 원/달러 환율 | 1,413.0원(2026-08-18) | 원화 약세 시 수입 유연탄 등 연료 결제원가 상승 압력 |
| 국제 연료탄(Newcastle) 가격 | 129.75 USD/MT(2026-08-18) | 시멘트 소성공정 주연료 국제가로 제조원가에 직결 |
| 국내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2026) | 여름철 낮 최대부하 인하 · 심야 경부하 인상 | 24시간 가동 시멘트 킬른 특성상 심야 저요금 활용 축소로 전력비 부담 증가 방향 |
| 국내 시멘트 출하량 | 2026년 상반기 약 1,888만톤(전년 동기 대비 -17.4%) | 34년래 최저 수준으로 시멘트 실수요·가동률에 직접 영향 |
| 시멘트·레미콘 판가 협상(2026년분) | 타결 지연(미확정) | 원가 상승분의 판가 전가 여부에 따라 마진 방향 결정 |
| 한국은행 기준금리 | 2.75%(2026-07 인상 이후 유지) | 건설 자금조달·레저 소비자 대출금리에 영향, 양 부문 수요에 간접 작용 |
유의 요인
- 재무 레버리지 급증: 부채비율이 2023년 24.3%에서 2026년 반기 217.7%로 상승했고, 부채 급증분(2,832억원)의 항목별 구성(장기차입금 vs 회원권 보증금 승계 vs 기타)은 미확보다.
- 시멘트 본업 구조적 부진: 2026년 상반기 국내 시멘트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7.4%로 34년래 최저 수준이며 공장 가동률도 50%대에 머물러 있다.
- 레저 부문 신규 진출: 2024년 7월 인수한 디아너스CC는 진입 1~2년차로, 2026년 반기 매출이 2025년 연간의 약 45%에 그쳐 계절성이 반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미확보다.
- 인수 거래 조건의 불투명성: 디아너스CC 인수 금액이 보도마다 상이(1,320억원 vs 약 3,500억원)해 최종 거래대금·부채 승계 범위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는다.
- 주가 변동성: 2026년 6월 이틀 연속 상한가 이후 급락·반등을 거쳐 기준일 종가(1,240원)는 52주 최고가(장중 2,930원) 대비 큰 폭 낮은 수준이며, 구체적 등락 원인 중 일부는 미확보다.
테마 연관도
사실 하이라이트
본 보고서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FOMO 수치는 발행일 종가 기준 단순 변동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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