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약
파세코는 창문형 에어컨 등 계절가전과 빌트인·생활가전을 생산하는 코스닥 상장사로, 2025 사업보고서(별도) 기준 매출액 1,679.1억원·영업이익 33.0억원으로 전년 영업손실(-168.1억원) 대비 흑자전환했다(접수번호 20260319000245). 그러나 2026년 반기보고서(누적, 접수번호 20260813000881) 기준 매출액 748.0억원에 영업손실 10.1억원·순손실 4.5억원을 기록해 재차 적자로 전환했고, 부채비율은 2025년말 29.42%에서 2026년 반기 61.41%로 급등했다. 최대주주 유일한 대표이사 및 특수관계인(11인·사)의 합산 지분율은 71.08%(2026-06-30 기준)이며, 2026년 상반기 중 지분 변동은 없었다.
변동 맥락 노트
2026년 7~8월 폭염·장마 예보 시점마다 파세코 주가가 여름 계절가전 관련 종목으로 반복 언급되며 장중 두 자릿수 상승이 다수 관측됐다(예: 7/2 +22.33%, 7/13 +18.03%, 8/3 +17.85%, 각 기사 게재 시점 기준). 같은 기간 원/달러 환율은 2026-08-18 기준 1,411.8원으로 10개월래 최저권에 재접근했고, 2026-08-07 발효된 한미 상호관세 15%와 나프타·구리·열연강판 등 원자재 가격 상승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사업 개요
파세코는 1974년 신우직물공업사로 출발해 1999년 (주)파세코로 상호를 변경했으며(나무위키), OpenDART 등록 설립일은 1986-08-01이다. 사업은 계절가전(창문형 에어컨·전기히터·석유스토브·캠핑용 난로 등, 수출 30여 개국)과 주방·생활가전(빌트인 가전·의류관리기·미니세탁기·김치냉장고 등, 건설사·대기업향 OEM·ODM 포함) 2대 축으로 구성된다. 대표 제품인 창문형 에어컨(PWA 시리즈)은 2019년 국내 최초 세로형 제품 출시 이후 시장을 선도해온 것으로 보도되며, 캠핑용 난로 CAMP-25는 국내 판매 1위로 알려져 있다.
5년 재무 추세 (별도기준)
| 기간 | 매출액(억원) | 영업이익(억원) | 순이익(억원) | 부채비율(%) |
|---|---|---|---|---|
| 2021 | 2,271.9 | 228.6 | 190.9 | 39.97 |
| 2022 | 2,004.8 | 157.9 | 91.9 | 40.34 |
| 2023 | 1,475.4 | -12.4 | 7.8 | 29.92 |
| 2024 | 1,577.6 | -168.1 | -167.8 | 44.94 |
| 2025 | 1,679.1 | 33.0 | 37.0 | 29.42 |
| 2026 반기(누적) | 748.0 | -10.1 | -4.5 | 61.41 |
2026년 반기 재무 상세
부채총계 급증(251.8억원 → 501.1억원)의 세부 원인(차입금 증가·운전자본 변동·기타 여부)은 반기보고서 재무제표 주석 대조가 필요해 미확보다.
위험 요인
- 영업이익이 5년간 흑자·적자를 반복했다: 2021년 흑자(228.6억원) → 2023~2024년 2년 연속 적자 → 2025년 흑자전환(33.0억원) → 2026년 반기 재적자(-10.1억원, DART 계산).
- 부채비율이 2025년말 29.42%에서 2026년 반기 61.41%로 급등했고, 세부 원인은 미확보다(financials.md).
- 나프타(+44.1% YoY, 2026-07-15 톤당 840달러)·구리(2026-08-14 약 14,070달러/톤, 사상 최고치권)·열연강판(2026-08월 약 1,200달러/톤, 6월 이후 최고치) 등 원자재 가격 상승과 원/달러 환율 하락(원화 강세, 2026-08-18 1,411.8원)이 계절가전 수출 채산성에 부담을 준다(macro.md).
- 2026-08-07 발효된 한미 상호관세 15%가 창문형 에어컨·전기히터 등 대미 완제품 수출에 부과된다(KITA·파이낸셜뉴스).
- 창문형 에어컨 시장에 2023년부터 삼성전자·LG전자가 재진입했다(딜사이트, 2023).
- 주방·생활가전 부문은 건설사향 OEM·ODM 매출을 포함해 주택 건설경기와 연동되며, 2026년 1분기 실적 부진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됐다(웹 조사 종합).
- 2024년 12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재판매가격 지정·강제 행위로 과징금 1억 3,700만원을 부과한 이력이 있다(나무위키, 원문 공정위 자료 대조는 미확보).
- 수급 지표(외국인·기관·개인 순매수, 공매도 비중·잔고, 외국인 보유비율, 신용잔고)는 이번 조사에서 전량 미확보다(pykrx 미설치·웹 접근 제한, flow.md).
경쟁 구도 — 계절가전 3사 비교
창문형 에어컨 시장에서 파세코는 2019년 세로형 최초 출시 이후 선도적 위치로 보도되나, 2023년부터 삼성전자·LG전자가 재진입했다. 계절가전 3사(파세코·신일전자·위닉스) 중 2025년 기준 흑자를 기록한 곳은 파세코가 유일하며, 위닉스는 항공업 진출(파라타항공, 옛 플라이강원) 관련 대규모 손실로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보도된다(웹 조사, 공시 원문 대조는 미확보). 위니아전자(구 대우전자 가전부문)는 2025년 7월 8일 파산이 확정돼 경쟁 구도에서 이탈했다(나무위키).
밸류에이션 (사실 배수)
지배구조·자본구조
최대주주 유일한 대표이사(31.34%)와 특수관계인(동생 유정한 30.14%, 모친 구자염 3.03% 등 11인·사)의 합산 지분율은 71.08%로, 등기 사내이사 3인 전원이 최대주주 본인·부·동생으로 구성돼 있다(OpenDART, 기준일 2026-06-30). 2026년 상반기 및 최근 6개월(2026-02-18~08-18) 중 최대주주·특수관계인의 지분 변동과 5% 이상 제3자 대량보유 공시는 확인되지 않았다.
| 성명 | 직위 | 담당업무 | 최대주주와의 관계 |
|---|---|---|---|
| 유병진 | 회장(사내이사·상근) | 회장 | 부 |
| 유일한 | 사장(사내이사·상근) | 대표이사 | 본인 |
| 유정한 | 상무(사내이사·비상근) | 법무지원실장 | 제 |
| 김태한 | 감사(상근) | 감사 | 없음 |
| 표진호 | 사외이사(비상근) | 사외이사 | 없음 |
| 최아람 | 사외이사(비상근) | 사외이사 | 없음 |
| 접수일 | 공시명 |
|---|---|
| 2026-08-13 | 반기보고서(2026.06) 제출 |
| 2026-05-15 | 분기보고서(2026.03) 제출 |
| 2026-03-27 |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및 정기주주총회결과 공시 |
| 2026-03-19 | 사업보고서(2025.12) 및 감사보고서 제출 |
| 2026-03-05 | 주주총회소집공고 등 관련 공시(3건) |
매크로·원자재 환경
파세코는 계절가전·캠핑용품을 미국·유럽 등에 수출하는 구조상, 원화 강세(환율 하락)는 수출 채산성을, 한미 상호관세 15%는 대미 완제품 원가경쟁력을 압박하는 요인으로 나타난다. 동시에 나프타·구리·열연강판 등 핵심 투입 원자재 가격이 동반 상승 중이다(macro.md).
가격·뉴스 흐름 (2차 출처 기반, 참고용)
| 일자 | 핵심 사실 |
|---|---|
| 2026-08-18 | 코스피 -1.55%·코스닥 -3.52%로 지수 전반 약세. 남북경협 테마 급등 종목 명단에 파세코는 포함되지 않음(뉴스핌 원문 확인). |
| 2026-08-03 | 폭염·태풍 '돌핀' 예보 속 장중 +17.85%(7,790원) 거래, 같은 날 +14.52%(7,560원) 기록도 확인됨(이데일리·전자신문, 게재 시점 기준). |
| 2026-07-27 | 장중 7,850원, 전일 종가(6,810원) 대비 +15.27% 상승(자동생성 시황 기사, 신뢰도 낮음). |
| 2026-07-13 | 고온다습·장마철 진입 속 전거래일 대비 +18.03%(8,210원) 상승. |
| 2026-07-03 | 장마철 진입에 따른 제습기 수요 기대로 +12.23%(6,700원) 상승. |
| 2026-06-15~06-24 | 2차 집계 사이트 기준 주가 약 -22% 하락(52주 고점 대비 -35.98%), 1차 뉴스로 원인 확인 안 됨(simplywall.st, 신뢰도 낮음). |
| 2026-03-16 | 2026년형 창문형 에어컨 신제품 '듀얼인버터2'·'하이브리드2' 출시(전자신문). |
수급 지표(외국인·기관·개인 순매수, 공매도, 외국인 보유비율, 신용잔고) 전량 미확보
테마 연관도
사실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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