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약
경동나비엔은 2026년 2분기(연결) 매출 3,882.0억원(전년동기 대비 -1.0%), 영업이익 843.0억원(+64.6%), 당기순이익 684.6억원(+254.1%)을 공시했다(2026-08-11).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8,135.2억원, 영업이익은 1,480.7억원으로 2025년 연간 영업이익(1,433.8억원)에 근접했으며 반기 누적 당기순이익(1,264.6억원)은 2025년 연간 당기순이익(897.0억원)을 이미 상회했다(반기보고서, 접수번호 20260814003740). 미국은 2025년 8월부터 한국산 보일러·온수기에 15% 상호관세를 부과 중이며, 2026년 2분기 실적에는 과거 납부분 관세 환급 효과가 반영됐다. 기준일(2026-08-18) 종가는 전일 대비 -2.95% 하락한 65,900원이었다.
변동 맥락 노트
기준일 종가 65,900원은 전일 종가 67,900원 대비 -2.95% 하락했으며, 같은 날 원/달러 환율은 1,411.8원으로 10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해 원화가 강세로 전환됐다. 연결 매출의 약 58~60%가 미국 법인에서 발생하는 구조상 원화 강세는 미국 매출의 원화 환산액을 축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사업 개요
매출 비중(2024년 상반기 기준, 웹 집계 자료 인용, C). 2025 사업보고서 원문상 정확한 부문별 매출 비중은 미확보.
해외 매출 비중은 약 70%대이며 이 중 북미(미국) 비중이 60% 이상이다. 북미 콘덴싱보일러·온수기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유지 중이며 콘덴싱 온수기 부문 점유율은 약 40% 수준이다(웹 조사). 콘덴싱 하이드로 퍼네스 등 신제품을 통해 약 6,000억 달러 규모 글로벌 HVAC 시장으로 사업 영역 확장을 추진 중이다. 국내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서탄공장 부품동·사출동 신축 및 열교환기동 증축(투자 규모 약 1,012억원, 자기자본 대비 17.31%)을 진행 중이며 투자기간 종료일은 2026-06-30로 변경 공시됐다(2026-02-13).
5년 재무 추이
| 기간 | 매출액(억원) | 영업이익(억원) | 당기순이익(억원) | 부채비율 |
|---|---|---|---|---|
| 2021 | 11,029 | 643.0 | 806.6 | 107.34% |
| 2022 | 11,609 | 597.7 | 535.8 | 96.64% |
| 2023 | 12,043 | 1,059.1 | 831.5 | 81.42% |
| 2024 | 13,539 | 1,325.8 | 1,243.4 | 95.40% |
| 2025 | 15,022 | 1,433.8 | 897.0 | 97.56% |
| 2026 반기(누적) | 8,135.2 | 1,480.7 | 1,264.6 | 86.67%(6/30 기준) |
2025년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15% 증가(마진 9.54%)했으나 당기순이익은 -27.87% 감소(마진 5.97%)해 두 지표의 방향이 엇갈렸다. 영업외손익(환차손익 가능성)이 요인으로 추정되나 세부 손익 내역은 미확보로 원인을 단정하지 않는다. 2026년 상반기 누적 순이익(1,264.6억원)은 이미 2025년 연간 순이익(897.0억원)을 상회했다(반기보고서, 접수번호 20260814003740).
최근 분기 실적 (2026년)
1분기·2분기 실적을 합산한 매출(8,135.2억원)·영업이익(1,480.7억원)은 시스템이 사전 확정한 반기보고서 누적치와 정합했다. 회사는 2분기 실적 개선 요인으로 미국 철강·알루미늄 관세 집행방식 변경에 따른 부담 관세율 하락과 2025년 관세 집행분 환급의 영업외수익 반영을 들었다(2026-08-11 공시 설명 인용).
밸류에이션 (사실 배수)
EV/EBITDA는 감가상각비·총차입금·현금성자산 수치가 확보되지 않아 산출하지 못했다(미확보). 웹 조사 참고치(PER 약 7.83배, PBR 약 1.24배, FnGuide 등)는 산출 기준 시점·방법론이 명확하지 않아 참고용으로만 병기한다.
경쟁 구도
국내 가정용 보일러 시장은 경동나비엔·귀뚜라미 양강 체제로 두 회사의 점유율 합계가 약 70% 수준이며 린나이는 약 15% 수준의 3위권으로 알려져 있다(웹 집계 자료). 북미 탱크리스(순간식) 온수기 시장의 주요 경쟁사는 Rheem, Rinnai, Noritz, A.O. Smith이며, 경동나비엔(Navien)은 콘덴싱보일러·온수기 부문에서 점유율 1위를 유지 중이다(웹 조사). 북미 탱크리스 온수기 시장 규모는 2030년까지 약 79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연평균 8.1%, 2023~2030년). 미확보: 2026년 기준 정확한 국내·북미 시장점유율 공식 수치, 경쟁사 세그먼트별 매출·영업이익 직접 비교 데이터, HVAC 신사업 영역의 구체적 경쟁사 점유율.
수급
투자자별(외국인/기관/개인) 누적 매매동향·일별 수급 추이, 대차잔고 관련 지표, 외국인투자 한도소진율, 신용잔고는 모두 미확보다(KRX 정보데이터시스템 로그인 데이터 미대조·pykrx 미설치). 참고로 2025-12-31 기준(회사 IR 주주현황) 외국인 지분율은 7.19%로 집계된 바 있어, 이후 8.04%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난다(두 시점 모두 C등급 출처, 정밀한 시계열 비교는 미확보).
지배구조·자본구조
출처: 경동나비엔 공식 IR 주주현황(2025년 연도말 기준 추정, C등급) · 외국인 2026-08-18 수치는 WISEfn 교차검증(A). DART 공시 원문 대조는 하지 못해 잠정치로 취급한다.
| 일자 | 이벤트 |
|---|---|
| 2025-03-26 | 정기주주총회·이사회 결의로 손연호·손흥락·장희철 3인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손흥락 부회장 신규 선임 |
| 2026-03-18 | 2025 사업보고서 제출(접수번호 20260318001570) |
| 2026-08-14 | 2026 반기보고서 제출(접수번호 20260814003740) |
경동나비엔은 비상장 회사인 경동원㈜(오너 손연호 회장·장남 손흥락 부회장·장녀 손유진 사장 등 특수관계인이 지분을 보유)이 최대주주로서 지배하는 구조이며, 2025년 3월 26일 손흥락 부회장이 각자대표이사로 신규 선임되며 3세 경영 체제가 공식화됐다(다수 언론 보도). 경동원의 경동나비엔 지분율(56.72%, 2022-12 기준 언론 보도) 및 손연호·손흥락·손유진 개인의 경동원 지분율(각 27.45%·24.00%·9.37%, 2022-12 기준) 등 세부 수치는 이후 갱신 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참고치로만 다룬다. 해외 종속회사는 미국·중국·러시아·영국·멕시코·우즈베키스탄 등 13개사로 알려져 있으나 개별 지분율은 미확보다.
매크로 환경
연결 매출의 약 58~60%가 미국 법인에서 발생하는 구조상 원/달러 환율(10개월래 최저·원화 강세 전환)은 환산 매출·이익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한편, 미국 주택착공 급감과 Harvard JCHS 리모델링 지출 전망 둔화는 북미 수요 성장률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파악된다. 대한 상호관세 15%는 회사의 선제적 판가 인상과 2026년 2분기 관세 환급 효과가 겹치며 해당 분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회사 설명 인용).
위험 요인
관세·통상: 미국 대한 상호관세 15%(2025-08~)로 2026년 연간 매출원가가 100억원 이상 증가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으나, 2026년 2분기에는 과거 납부분 환급 효과가 반영돼 일회성으로 긍정 작용했다.
환율: 연결 매출의 약 58~60%가 미국 법인 발생분으로, 원화 강세(2026-08-18 1,411.8원, 10개월래 최저) 시 원화 환산 매출·이익이 축소된다.
미국 주택시장: 2026년 7월 주택착공이 전월 대비 -12.4% 급감하고 리모델링 지출 전망(Harvard JCHS LIRA)이 둔화 국면에 있어 신축·교체 수요 성장률에 하방 압력이다.
원자재: 구리(LME) 가격이 톤당 9,000~10,500달러 밴드에서 완만한 상승 전망이며, 철강 가격도 품목별로 원가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
국내 건설경기: 2026년 6월 민간 건설수주가 전년동월 대비 -41.5%로 부진하나, 매출 비중상 미국 대비 영향은 제한적으로 파악된다.
경쟁 심화: 북미 Rheem·A.O. Smith 등 대형 종합업체의 라인업 확대, HVAC 신사업 확장 시 Carrier·Trane·Lennox 등과의 경쟁 가능성이 있으나 정량적 근거는 미확보다.
테마 연관도
사실 하이라이트
FomoLog Agent · 데이터 출처 한국거래소 · NASDAQ · DART · SEC EDGAR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FOMO 수치는 발행일 종가 기준 단순 변동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