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전지(004490)
사실 요약
세방전지는 1952년 설립된 납축전지 전문 제조업체로 로케트 배터리 브랜드로 국내 시장점유율 약 39~40%를 유지하며 1위 지위에 있다(wisereport·namu.wiki 종합, 정확한 산정 기준일은 미확보).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5,25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0.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32억원으로 34.2%(또는 34.4%, 출처 간 상충) 감소했다(FnGuide 요약·회사 IR 집계).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지분 92.07%, DART 사업보고서 2025.12)는 2026-06-15 LG에너지솔루션과 약 1조8,000억원 규모의 북미 ESS 배터리 모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됐다(디일렉·뉴스퀘스트). 2026년 7~8월 회사가 자기주식 총 122억원을 임직원 상여 목적으로 처분한 데 대해 소액주주연대가 문제를 제기했고 회사측은 적법한 내부 절차라고 답했다(오늘경제, 2026-08-03 편집).
변동 맥락 노트
기준일(2026-08-02) 직전 거래일 종가는 50,900원으로 전일 대비 -0.39% 등락했다(토스증권 Open API, 2026-08-03). 주가는 세방리튬배터리의 북미 ESS 공급계약 보도가 나온 2026-06-15 종가 58,000원에서 2026-07-24 53,200원, 2026-08-03 50,700원으로 하락 추세를 보였다(Investing.com·시스템 확정치).
주요 재무 배수(정본 종가 기준 재계산)
국내 상장 순수 납축전지 동종업계 비교기업이 사실상 부재해(2위 아트라스BX는 2021년 한국앤컴퍼니에 흡수합병) 동종업계 배수 비교는 이번 조사에서 다루지 않았다. EV/EBITDA는 순차입금 미확보로 산정하지 못했다.
사업 구조
2025년 상반기 기준 매출 구성(웹조사 종합, 1차 공시 원문 대조는 미확보). 납축전지부문은 자동차용·산업용 축전지, EV전지부문은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를 통한 ESS·배터리모듈 사업이다.
최근 분기·반기 실적 추이(YoY, 연결기준)
| 구간 | 매출 YoY | 영업이익 YoY | 순이익 YoY |
|---|---|---|---|
| 2025년 상반기 | +9.4% | -17.4% | -27.0% |
| 2025년 3분기 누적 | +7.7% | -19.0% | -26.6% |
| 2026년 1분기 | -0.3% | -34.2%(또는 -34.4%) | -22.8% |
2022년 연간 매출 1조4,731억원·영업이익 811억원, 2023년 연간 매출 1조6,848억원·영업이익 1,299억원(웹조사 종합, 신뢰도 중). 2024~2025년 연간 확정 매출·영업이익 절대치는 출처 간 상충으로 미확보다.
경쟁 구도
2위였던 아트라스BX(구 코스닥 023890)는 2021년 한국앤컴퍼니(구 한국타이어)에 흡수합병되어 더 이상 별도 상장사가 아니며, 국내 상장 시장에서 순수 납축전지 전문기업으로는 세방전지가 사실상 유일하게 남아 있다. 현대에너셀은 현대차그룹 계열로 신차 장착(OEM) 채널에서 강점을 갖고, 세방전지는 애프터마켓(교체수요) 채널에서 우월한 영업망을 보유해 채널이 상호 보완적으로 분리된 구도다. 성우오토모티브·델코전지의 상장 여부 및 재무지표는 미확보다.
지배구조·주요 공시
| 구분 | 내용 | 기준일/출처 |
|---|---|---|
| 최대주주 | 세방(주) 37.95%(특수관계인 합계 39.79%) | 2025-12-31, DART 사업보고서 |
| 2대주주 | GS Yuasa International Ltd 16.16% | 웹조사 종합 |
| 국민연금공단 보유비율 추이 | 8.41%(2025-07-02) → 7.40%(2025-10-01) → 5.35%(2026-07-01) | DART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 소액주주 | 18,657명(전체 주주의 99.96%), 지분율 34.04% | 2025-12-31, DART 사업보고서 |
| 대표이사 변경 | 김대웅 → 이상웅(임기만료 사유) | 발생일 2025-03-20, DART 안내공시 |
| 자기주식 처분 | 보통주 132,924주, 약 91.45억원, 직원 상여 목적 | 2025-07-08 결정, 2025-08-22 결과보고 |
| 자기주식 소각 결정 | 보통주 140,000주, 약 86.66억원, 소각예정일 2026-01-09 | 2026-01-06 이사회 결의, DART |
| 발행주식총수 | 14,000,000주(자기주식 649,543주, 4.64%) | 2025-12-31, DART |
세방전지는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지분 92.07%)·세방산업(60.90%)·상신금속(100%)과 베트남·미국·독일·싱가포르 해외법인을 경영참가 목적으로 보유한다(DART 타법인출자현황, 2025-12-31 기준). 2026-06-15 미국 오하이오주에 세방리튬배터리 관련 신설법인(SEBANG LITHIUM BATTERY AMERICA LLC·OHIO LLC)이 설립·증자됐으나, 이 법인의 직접 출자 주체가 세방리튬배터리인지 세방전지인지는 해당 공시 서식에 명기되지 않아 미확보다. 손자회사 단계의 재투자 지분율은 국내 자회사가 비상장으로 사업보고서 미제출 대상이라 확인되지 않는다. 2026년 7~8월 자기주식 총 122억원(발행주식 약 1.3%) 처분에 대해 소액주주연대가 문제를 제기했고, 회사측은 내부 절차에 따른 적법한 진행이라고 답했다(오늘경제, 2차 소스·게재일 표기 불명확).
매크로·위험 요인
- 원자재(납): LME 납가는 2026-07-31 기준 1,882.08 USD/톤(최근 1개월 +0.38%, 전년동기 대비 -4.69%). 2026년 6월 동북아 납가는 전월 대비 6.6% 상승해 단기 원가 압박 신호가 있다(TradingEconomics·업계 조사 종합).
- 미국 관세: 2026년 4월 철강·알루미늄·구리 및 파생품 관세 체계 개편이 있었고, 회사는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미국 관세 부담과 환율 효과로 수익성이 제한적이었다고 코멘트했다(디지털투데이). 구체적 적용 세율·대미 수출 비중은 미확보다.
- 전기차 전환: 2026년 상반기 국내 전기차 판매는 19.85만대(+113.6% YoY)로 급증해 신차용 시동용 납축전지 수요의 구조적 축소 요인으로 지목된다. 다만 애프터마켓(교체수요) 채널 비중이 커 단기 충격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해석이나, 정확한 채널별 매출 비중은 미확보다.
- EV전지부문(세방리튬배터리): 2025년 3분기 누적·2026년 1분기 모두 영업손실이 확대됐고(가정용 ESS 수요 감소), 2024년 말 기준 부채비율 250%대(자산 3,145억원·부채 2,258억원)로 모회사가 600억원 신규분을 포함해 총 1,91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제공하고 있다.
- 환율: 세방전지는 수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과거 분기 기준 59.7~67.1%로 추정, 최신 분기 정확한 비중은 미확보)로, 원화 약세는 수출채산성에 긍정적이나 원자재(납) 수입원가 상승과 동시 작용해 순효과가 부분 상쇄되는 구조다.
- 금리: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026-07-16 기준 2.75%(인상 기조, 다음 금통위 2026-08-27)로 신규 설비투자·기존 차입금의 조달비용 부담이 늘어나는 경로이나, 회사의 순차입금·부채비율 세부 수치가 미확보라 정량 평가는 제한적이다.
- 과거 비핵심 투자: 미국 라스베이거스 리조트 개발사업 관련 약 158억원 투자 손실로 미래에셋증권 상대 소송을 제기했고 1심·2심 모두 패소했다(본업과 무관한 과거 투자 건, 대법원 상고 여부는 미확보).
수급 지표(외국인·기관·개인 투자자별 매매 동향, 대차거래 관련 지표, 외국인 보유비율) 데이터는 KRX 계정 인증 실패로 이번 기준일(2026-08-02) 조사에서 전 항목 미확보다.
테마 연관도
사실 하이라이트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FOMO 수치는 발행일 종가 기준 단순 변동값
출처: FomoLog Agent · 데이터 출처 한국거래소 · NASDAQ · DART · SEC EDG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