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약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2025 사업연도 연결 매출 2,318.7억원, 영업이익 91.4억원, 순이익 78.2억원을 기록했다(사업보고서, 접수번호 20260731000505). 2026년 반기 누적 매출은 1,164.2억원, 영업이익 34.1억원이다(반기보고서, 접수번호 20260814002328). 2026년 5월부터 8월까지 목동1단지·평촌 A-17·전북국제금융센터 등 대형 정비사업·개발사업의 설계 및 건설사업관리(CM) 수주를 연이어 확보했다. 최대주주 정영균 대표이사회장 및 특수관계인의 보유비율은 2026-08-03 기준 20.40%로, 2025년 이후 지속적으로 지분을 늘려왔다(대량보유상황보고, 접수번호 20260803000337).
변동 맥락 노트
영업이익률은 2024년 6.34%에서 2025년 3.94%, 2026년 반기 누적 2.92%로 축소되는 추세이며, 2025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3.77% 감소했다(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 정본 기준). 주가는 2026-05-07 상한가(7,460원) 이후 조정을 거쳐 2026-08-18 기준 종가 4,165원으로, 같은 기간 대형 수주 발표가 이어졌음에도 5월 고점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시세 데이터, 한국경제 마켓).
테마 노출도
- #부동산개발 5/5
- #지정학 리스크 민감주 3/5
- #AI 2/5
주요 사실
- 2026-08-12 희림 참여 컨소시엄이 전북국제금융센터(약 6,000억원 규모)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이투데이 등, 2026-08-12).
- 2026-07-08 평촌 A-17 통합재건축 설계자로 선정됐다(득표율 78.6%, 이데일리 등, 2026-07-08).
- 2026-05-12 목동1단지 재건축정비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802표, 파이낸셜뉴스 등).
- 2025 사업연도 연결 매출은 2,318.7억원으로 전년 대비 -3.77% 감소했고, 부채비율은 142.08%로 2022년(192.53%) 대비 개선됐다(사업보고서 정본).
- 최대주주 정영균 대표이사회장 및 특수관계인 보유비율은 2026-08-03 기준 20.40%다(대량보유상황보고, 접수번호 20260803000337).
- 업계지 집계 기준 희림은 2025년 국내 건축설계사 매출 순위 5위이며, 톱10 중 매출성장률 2위(+10.3%)를 기록했다(대한경제,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