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약
SK주식회사는 SK하이닉스·SK텔레콤·SK이노베이션·SK스퀘어 등을 자회사로 둔 SK그룹 지주회사로, 2026-08-06 종가는 509,000원(발행주식 72,502,703주 기준 시가총액 약 36조9,039억원)이다. 2025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22조7,033억원, 영업이익 1조8,185억원, 당기순이익 1조5,975억원으로 2023~2024년 2년 연속 적자 이후 흑자로 전환했다. 2026-03-10 이사회는 발행주식 총수의 약 20.3%에 해당하는 자사주(소각예정금액 약 4조8,343억원) 소각을 결의했으며(소각예정일 2027-01-04), 최대주주 최태원 회장의 지분율은 2026-05-19 대량보유상황보고 기준 25.66%(특별관계자 포함 30.66%)다. 2026-07-31에는 SK실트론 지분 70.61%를 두산에 2조3,00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이 체결됐다.
변동 맥락 노트
자회사 SK하이닉스가 2026년 2분기 매출 79조3,187억원·영업이익률 76%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2026-07-29 발표) 그룹 연결이익에 큰 영향을 미치는 구조가 재확인됐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 주가는 7월31일 상한가(+29.95%) 기록 이후 8월6일 장중 8.66% 하락하는 등 변동성을 보였다. 최근 1개월(2026-07-07~08-07) SK주식회사에는 외국인 자금 순유입(+1,164.2억원)과 개인 자금 순유출(-1,163.8억원)이 교차한 것으로 나타났다(pykrx 추정치).
사업 개요
SK주식회사는 2015년 SK C&C의 SK주식회사 흡수합병으로 출범한 지주회사 체제로, SK하이닉스·SK텔레콤·SK이노베이션·SK스퀘어·SK네트웍스·SKC·SK바이오팜·SK에코플랜트 등을 자회사로 보유한다(2025 사업보고서 타법인출자현황, 기준일 2025-12-31). 종속회사 수는 577개로 언급되나 1차 출처 대조는 미확보다(검색 요약, 기준일 미상). 첨단소재·그린·바이오·디지털을 4대 핵심 성장영역으로 선정해 SES AI·예스파워테크닉스·시그넷EV 등에 투자한 바 있으나 투자 시점·금액 세부는 미확보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지분 20.1%를 보유하며(동일 기준일), SK이노베이션 산하에는 SK온(90.3%)·SK에너지(100.0%)·에스케이지오센트릭(100.0%) 등이 있다. SK E&S는 2024-11-01 SK이노베이션에 흡수합병돼 별도 피출자법인으로 표시되지 않는다(언론보도 교차확인, DART 원공시 미조회).
5년 재무 추세
| 연도 | 매출액(조원) | 영업이익(조원) | 당기순이익(조원) | 부채비율(%) | ROE(%) |
|---|---|---|---|---|---|
| 2021 | 97.20 | 4.86 | 1.97 | 152.27 | 9.72 |
| 2022 | 132.08 | 8.16 | 1.10 | 170.87 | 5.77 |
| 2023 | 128.80 | 4.75 | △0.78 | 165.76 | △0.54 |
| 2024 | 123.40 | 2.40 | △1.29 | 167.76 | 0.67 |
| 2025 | 122.70 | 1.82 | 1.60 | 149.17 | 4.28 |
2026년 1분기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 +18.9%, 영업이익 +1301.1% 증가한 것으로 언급되나 절대 금액은 미확보다(검색 요약). SK주식회사 자체(연결) 2026년 2분기 실적은 2026-08-19 발표 예정으로 기준일 현재 미확보다(Investing.com 실적 캘린더). 위 표는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추정되며 1차 출처(DART 사업보고서) 대조는 이뤄지지 않았다.
밸류에이션 (사실 배수)
PER·PBR은 소스 간 편차가 있다(valueline.co.kr 기준 PER 14.04x·PBR 1.25x, 기준일 표기 신뢰도 낮음). 별도/연결 기준 및 산정 시점 차이가 원인으로 추정되며 단일 확정치는 미확보다. EV/EBITDA도 미확보다.
지주회사 비교
할인율 50% 이상인 한화·SK·삼성물산·LG가 상대적으로 할인 폭이 크다고 언급된다. SK의 공시 기준 최소 배당금은 주당 5,000원이다(한화는 주당 1,000원). 경쟁사별 최근 5년 정량 비교와 개별 PER/PBR은 미확보다.
지배구조
최태원 회장 지분율은 2024-08-13 25.60%에서 이후 소폭 등락을 거쳐 2026-05-19 25.66%로 신고됐다(특별관계자 변동·계약 변경 사유). 소액주주는 146,341명으로 전체 주주의 99.97%를 차지한다(2025-12-31 기준, 발행주식 모수 산정 방식 차이로 상대비율 세부는 미확보).
| 일자 | 이벤트 |
|---|---|
| 2026-03-10 | 이사회, 자사주 소각 결의(접수번호 20260310801475) |
| 2026-03-26 | 정기주주총회, 잔여 자기주식 3,288,098주 임직원 보상 목적 활용 결의 |
| 2027-01-04 | 소각예정일 |
등기이사 8명 중 사외이사는 5명으로 비율 62.5%다(2025 사업보고서 임원현황). SK주식회사는 SK실트론 지분 70.61%를 두산에 2조3,00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2026-07-31 최종 체결했다(최태원 회장 개인 보유 잔여지분 29.39%는 별도 협상 예정). 2026-07-24 서울고법 파기환송심은 최태원 회장에게 노소영 관장 앞 9,440억원 현금 지급을 명령했으며(재산분할 비율 2/3:1/3), 2026-08-07 현재 이와 관련한 최태원 회장 명의의 대량 지분 처분 공시는 확인되지 않는다.
수급
윈도우 전반부(7월 초·중순)는 외국인 자금 순유입 우위였으나 후반부(7월 하순)는 순유출로 전환됐다가 8월 초 다시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개인 자금은 이 기간 22거래일 중 15일 순유출을 기록했다. 공매도 잔고비중은 0.03%(기준일 2026-08-04, pykrx 추정치)로 유통주식 대비 미미한 수준이다. 공매도 비중·외국인 한도소진율·신용잔고는 미확보다.
매크로 환경
| 요소 | 현재값(기준일) | 출처 |
|---|---|---|
| 한국 기준금리 | 2.75% (2026-07-16 인상) | 조세일보 |
| 미국 기준금리(FFR) | 3.50~3.75% (2026-07-29 동결) | Federal Reserve |
| 원/달러 환율 | 1,429.81원 (2026-08-04) | Investing.com |
| 브렌트유 | $83.64/bbl (2026-08-06) | Fortune |
| 천연가스(Henry Hub) | $2.75/MMBtu (2026-07-31) | TradingEconomics |
메모리반도체 업황(SK하이닉스 실적)과 원/달러 환율이 SK주식회사 연결이익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매크로 변수로 파악된다. 국내외 기준금리 인상·동결 국면은 자회사(SK온·SK E&S 등)의 대규모 설비투자 조달비용에 영향을 준다. 미국 반도체 통상정책(Section 232, 대미 미투자 시 고율 관세 경고)은 잠재적 하방 요인으로 분류되며 현재 실적에 반영된 정도는 미확보다. WTI 유가·정제마진·탄산리튬 가격의 2026년 8월 최신치는 자료 간 상충 또는 미확보 상태다.
최근 동향
| 일자 | 내용 |
|---|---|
| 2026-07-29 | SK하이닉스 2분기 매출 79조3,187억원·영업이익률 76%, 분기 사상 최대(SK hynix Newsroom) |
| 2026-07-30 | SK이노베이션 2분기 영업이익 3조4,873억원 흑자전환, SK온 8,218억원 흑자전환(아주경제) |
| 2026-07-30 | SK텔레콤 2분기 영업이익 5,660억원(전년동기 대비 +67.3%, SK텔레콤 뉴스룸) |
| 2026-07-24 | 최태원-노소영 파기환송심, 9,440억원 현금지급 명령(서울고법) |
| 2026-07-31 | SK실트론 지분 70.61% 두산 매각 계약 최종 체결(아시아경제) |
| 2026-08-03 | 중간배당 결정(1주당 1,500원, 총액 826억5,935만원, 9년 연속, 뉴스핌) |
| 2026-08-06 | SK하이닉스 주가 장중 8.66% 하락, 미국 반도체 기업 실적 전망 부진 우려로 업종 전반 조정(톱스타뉴스) |
위험 요인
SK그룹 이익은 SK하이닉스에 구조적으로 집중돼 있다(과거 보도 기준 그룹 이익의 약 75% 내외로 언급됐으나 최신 비율은 미확보). SK하이닉스는 AI 인프라 투자 둔화 시 HBM 중심 실적이 급격히 악화될 가능성, 소수 고객사(엔비디아 등) 매출 집중, 미·중 무역 갈등에 따른 관세·수출통제(2025년 기준 매출의 미국 68.8%·중국 19.7% 집중), 메모리 업황 변동성(2023년 영업손실 7조7,303억원 전례) 등을 자체 위험요인으로 언급했다(한국경제, 2026-06-25). SK온은 출범 이후 다수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고, SK이노베이션 부채총계는 2020년 23.0조원에서 2024년 70.7조원으로 늘어 2024년말 부채비율 177%를 기록했다(2024년 시점 보도, 2026년 최신 수치는 미확보). SK주식회사 장기신용등급은 AA+(안정적)로 언급되나 1차 출처 대조는 미확보다. 2026-03-10 자사주 소각 결의로 약 4조8,343억원 규모의 자본이 유출될 예정이며, NAV 대비 할인율(약 59.0%)이 구조적으로 유지될 경우 시가총액의 저평가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테마 연관도
사실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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