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약
HD현대일렉트릭은 초고압 변압기·배전기기·회전기기를 공급하는 전력기기 전문업체로, 매출의 약 70%가 해외(북미 중심)에서 발생한다. 2025년 연결 매출 4조795억원(전년비 +22.8%), 영업이익 9,953억원(전년비 +48.8%)을 기록했고, 2026년 수주 목표를 51억8,500만 달러로 22.8% 상향하는 기재정정 공시를 냈다(2026-07-06). 2026-07-24 종가는 815,000원으로 전일(874,000원) 대비 -6.75% 하락했으며, 같은 날 코스피 전체가 국제유가 급등과 미 국채금리 상승 여파로 -2.29% 하락하고 전기·전자업종도 -3.40% 동반 약세를 보였다.
변동 맥락 노트
2026-07-24 하락은 전일(2026-07-23) +9.06% 상승 다음 날 나타났으며, 같은 날 산일전기(-7.08%)·일진전기(-4.35%) 등 동종 전력기기 종목도 함께 하락해 개별 이슈보다 업종·시장 전반 조정과 겹친 정황이 있다. 수급 측면에서는 2026-07-24 기관이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순매도해 매매 주체 간 방향이 엇갈렸다(네이버금융 기준 추정치, KRX 공식 자료 미대조).
사업 개요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최근 연간 사업보고서 기준): 전력기기(변압기 등) 2조8,352억원(69.5%), 배전기기 6,556억원(16.1%), 회전기기 5,887억원(14.4%). 매출의 약 70%가 해외(북미 중심)에서 발생하며, 글로벌 경쟁사는 GE·히타치·지멘스·슈나이더다.
미국 앨라배마 제2공장(2026년 착공, 2027년 상반기 완공 목표, 투자 일부 3,968억원)과 유럽 매출 전년비 38.3% 증가(2025년) 등 해외 생산·판매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5년 재무 추세
경쟁사 비교
| 기업 | PER | PBR |
|---|---|---|
| LS일렉트릭 | 85.77x | 20.44x |
| 효성중공업 | 52.22x | 17.48x |
| HD현대일렉트릭 | 27.60x | 10.31x |
조사 시점 기준 스냅샷(E), 정확한 기준일 미상 — 교차검증 권고. 1980년대 정부 업종 단일화 정책으로 국내 변압기는 효성, 차단기는 금성계전(현 LS일렉트릭) 담당 이력이 있으며 HD현대일렉트릭(당시 현대중전기)은 이 시기 국내 판매 10년 금지로 수출 중심 구조로 전환됐다.
밸류에이션(사실 배수)
EV/EBITDA, 배당수익률(시가배당률)은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아 미확보다.
수급
2026-07-24 급락일 기관은 18,170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27,330주 순매도해 매매 주체 간 방향이 엇갈렸다. 이 외국인 순매도 규모는 전일(2026-07-23) 외국인 순매수(+27,324주)와 유사해, 전일 순매수분을 익일 되돌린 패턴으로 볼 여지가 있다(인과관계를 명시한 1차 출처는 아님). 공매도 비중·잔고, 신용잔고, 개인 순매수는 대체 소스로도 확인되지 않아 미확보다.
지배구조
최대주주(HD현대㈜) 지위 변동은 없었으며(사업보고서 최대주주 변동현황 해당사항 없음), 보유지분율만 지속 감소했다. 산하에는 헝가리·텍사스·스위스·중국·미국·사우디·유럽 법인 등 100% 해외 자회사와 국내 HD현대플라스포㈜(73.99%)가 있다. 해외 자회사의 하위 재출자(손자회사) 현황은 DART 비공시 대상으로 미확보다.
매크로 영향
매출 대부분이 달러 표시 북미 수출 계약이라 원/달러 환율 약세(1,475원대)와 달러인덱스 강세(1년 +4.02%)가 원화 환산 손익에 정방향으로 영향을 준다. 초고압 변압기 평균 납기가 143주(2024)에서 160주(2026년 1분기)로 늘어난 점은 북미 데이터센터·전력망 투자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구리 가격 상승은 원가 부담 요인이나 장기 수주계약 구조(리드타임 약 160주)로 전가 여지가 있다.
위험 요인
- 통상·관세: 2026-06-28 대형변압기 232조 관세율이 25%에서 15%로 인하되었으나(2027-12-31 한시), 향후 관세 정책 변경 가능성은 상시 변수다.
- 환율: 매출의 약 70%가 해외(북미 중심)라 원화 강세로 전환되면 채산성이 축소될 수 있다.
- 원자재: 구리(LME) 가격이 2026-07-21 기준 1개월 +5.52% 상승했다. 방향성 전기강판(GOES) 등 기타 소재 가격은 정량 데이터가 미확보다.
- 밸류에이션·수급: PER 27.60배·PBR 10.31배(조사 시점 스냅샷)로 고밸류 논란이 있으며, 2026년 초 매출 목표(4조3,500억원)가 시장 컨센서스(4조7,800억원)를 하회하며 -7.37% 하락한 전례가 있다.
- 시장 동조: 2026-07-24 코스피 전체가 국제유가·금리 급등으로 -2.29% 하락하며 전력기기 동종 종목(산일전기 -7.08%, 일진전기 -4.35%)도 동반 하락했다. 2026-07-08에도 유사한 동반 조정 패턴이 있었다.
- 경쟁 심화: 국내 3사(LS일렉트릭·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 합산 수주잔고가 2025년 3분기 누적 약 28조원으로 2023년 동기 대비 90% 이상 늘어 업황 호조를 보여주나, 중장기 공급 확대에 따른 가격 경쟁 가능성도 내재한다.
- 미확보: 소송·분쟁 공시 이력, 노사 관계 이슈, 2026-07-24 당일 개별 종목에 특정된 공시 — 검색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최근 이벤트 타임라인
| 일자 | 내용 |
|---|---|
| 2026-07-24 | 코스피 -2.29% 하락(국제유가·미 국채금리 급등), 전기·전자업종 -3.40%, HD현대일렉트릭 종가 815,000원(-6.75%) |
| 2026-07-23 | HD현대일렉트릭 +9.06% 상승, LS일렉트릭 +17.00%·효성중공업 +6.91% 동반 상승(2026년 상반기 초고압 변압기 수출 1조원 첫 달성 등 배경) |
| 2026-07-08 | 전력기기주 동반 하락(HD현대일렉트릭 -9.45%), 중동 지정학 리스크·국제유가/금리 급등 영향 |
| 2026-07-06 | 2026년 수주 목표 42억2,200만 달러→51억8,500만 달러(+22.8%) 상향 정정공시 |
| 2026-04-28 | 2026년 1분기 매출 1조365억원(+2.1%), 영업이익 2,583억원(+18.4%) |
| 2026-03-08 | 미국 앨라배마 제2공장 기공식(투자 약 2억 달러, 2027년 상반기 완공 목표) |
2026-07-24 개별 종목에 특정된 원문 기사·공시는 검색에서 확인되지 않아 미확보다 — 인접일 데이터로 정합성만 간접 확인했다.
테마 연관도
사실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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