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약
삼성SDI는 2025년 연결 매출 13조 2,667억원, 영업손실 1조 7,224억원을 기록했으며, 2026년 1분기 매출 3조 5,764억원(전년동기 대비 +12.6%), 영업손실 1,556억원으로 적자폭이 전년동기 대비 64.2% 축소되고 당기순이익은 561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배터리(에너지솔루션) 부문은 테슬라 ESS용 LFP 배터리 공급계약, 미국 에너지업체向 ESS 공급계약(약 1조 5,000억원), 국내 배전망 ESS 구축사업 등 공급 계약을 확대했고, 전자재료 부문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판매 개선을 보였다. 2026년 7월 UPS용 배터리가 UL Solutions의 옥내 대형 화재 테스트를 세계 최초로 통과했고, 같은 해 3월 인터배터리 2026에서 피지컬 AI용 전고체 배터리 샘플 솔리드스택을 공개했다.
변동 맥락 노트
기준일(2026-07-16) 종가는 434,500원으로 전일(454,000원) 대비 4.30% 하락했다. 같은 기간 국내 복수 증권사가 이차전지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EV/EBITDA 배수) 하향 조정을 근거로 제시했고, 글로벌 EV 배터리 시장에서는 한국 3사 합산 점유율이 CATL 등 중국 기업의 확대에 따라 축소되는 추세가 이어졌다.
사업 개요
삼성SDI는 친환경 에너지(배터리)와 첨단소재(전자재료)를 양대 축으로 하며, 배터리 부문은 전기차(EV)용·에너지저장장치(ESS)용·소형(IT·전동공구·UPS·BBU 등) 배터리를, 전자재료 부문은 반도체·디스플레이(OLED 등) 소재를 생산한다.
5년 재무 추세 (연결 기준)
| 구분 | 2025년 4분기 | 2026년 1분기 |
|---|---|---|
| 매출액 | 3조 8,587억원 | 3조 5,764억원 |
| 영업손익 | -2,992억원 | -1,556억원 |
| 당기순이익 | 미확보 | 561억원(흑자) |
출처: 삼성SDI 뉴스룸, 기준일 각 분기 결산(2025-12-31/2026-03-31) · A · 2026년 2분기 실적은 기준일(2026-07-20) 현재 미확보(공식 IR 페이지 미게시 확인)
경쟁사 비교 (글로벌 EV용 배터리 사용량)
한국 배터리 3사(LG엔솔·SK온·삼성SDI) 합산 글로벌 점유율은 15.6%(전년동기 대비 -2.1%p)로, 2026년 1~5월 누적 기준으로는 28.4%(전년동기 대비 -8.7%p)까지 축소됐다. 같은 기간 CATL 점유율은 33.7%까지 확대(사용량 전년동기 대비 +37.0%)됐다. ESS 부문 별도 점유율 비교와 전자재료(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경쟁사 비교는 미확보다.
밸류에이션 (사실 배수)
PER·PBR은 기준일(2026-07-16)과 정확히 일치하는 수치가 미확보이며, 가장 근접한 집계일(2026-06-29) 기준값을 병기했다. EV/EBITDA는 순차입금·EBITDA 세부 데이터 미확보로 산출하지 못했다(미확보).
수급 동향
조사 윈도우 2026-06-20~2026-07-20 기준, 외국인·기관·개인 순매매, 공매도 비중·잔고, 외국인 보유비율은 KRX 로그인 자격 증명 미설정으로 전 항목 미확보다(수급 조회 스크립트 실행 자체는 정상, 로그인이 필요한 항목만 값 없음으로 반환됨). 웹 조사로 발견된 참고 수치(공매도 잔고 비중 3.25%, 외국인 한도소진율 26.34% 등)는 조사 윈도우와 기준일이 불일치하고 1차 출처 대조가 되지 않아 채택하지 않았다.
매크로 환경 (기준일 2026-07-20)
| 요소 | 현재값 | 영향 방향 |
|---|---|---|
| 원/달러 환율 | 1,478.4원(종가) | 혼재(해외매출 환산 개선 · 원자재 원가 부담) |
| 탄산리튬 가격 | 22.42달러/kg(2026-07-19) | 원가 하락(4개월래 최저 수준) |
| 코발트 가격 | 56,290달러/톤(2026-07-16, 전년대비 +68.86%) | 원가 상승 압력 |
| 미국 IRA AMPC(45X) 세액공제 | 유지(종료시점 2032→2031년 단축) | ESS 사업에 우호적, EV향은 규제 요건 확대 |
| 미국 EV 세액공제(§30D) | 2025-09 조기 종료 | 미국 EV 수요 둔화 요인 |
| 한국 기준금리 | 2.75%(2026-07-16 인상) | 국내 설비투자 조달비용 소폭 상승 |
| 미국 기준금리 | 3.50~3.75%(2026-06 동결) | 해외 대규모 설비투자 조달비용 부담 |
| CATL 등 중국 경쟁 | 글로벌 점유율 33.7%(1~5월 누적) | 판가 하방압력·점유율 잠식 |
| 미국 AI 데이터센터向 ESS 수요 | 2026년 하반기 수주 확대 국면(증권사 코멘트) | ESS 매출 확대 요인 |
출처: 머니투데이·뉴스핌·TradingEconomics·디일렉·BloombergNEF 등 종합, 기준일 2026-07-20 전후 · 2차 소스 종합
위험 요인 (사실 서술)
- 미국 IRA 세액공제 축소 가능성 및 관세 정책 변화 — ESS 매출의 상당 부분이 미국向으로 추정되며 정책 변화에 노출된다.
- 전기차 수요 둔화 장기화 — 회사는 2026년 중국 제외 글로벌 EV 배터리 시장 성장률을 약 6%로 제시했다.
- 중국 경쟁사(CATL·BYD 등)의 가격 경쟁 심화 — 2026년 1~3월 한국 3사 합산 점유율이 15.6%(전년동기 대비 -2.1%p)로 축소됐다.
- 실적 변동성 — 2023년 영업이익 1조 6,334억원에서 2025년 영업손실 1조 7,224억원으로 급격히 전환됐다.
- 차세대 기술(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시기·수율은 미확보이며, 관련 기대는 시장의 전망성 서술로만 인용 가능하다(회사의 확정 사업계획으로 단정하지 않음).
지분 구조
최대주주는 삼성전자(주)로 기말(2025-12-31) 지분율 19.44%(특수관계인 합산 20.21%)이며, 2025년 유상증자(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보통주 11,821,000주 발행)에 참여해 절대 보유주식수는 늘었으나 발행주식총수 확대로 지분율은 소폭 하락했다. 국민연금공단은 2026-07-01 접수 기준 지분율 7.97%(6,420,490주)를 보고했다. 외국인 합산 지분율은 DART 1차 출처로 확인되지 않아 미확보다.
최근 동향 (뉴스 타임라인)
- 2026-07-14: UPS용 배터리, UL Solutions 옥내 대형 화재 테스트 세계 최초 통과
- 2026-07-10: 정부 AI 활용 ESS 구축지원사업 32개 선로 중 21개(66%) 배터리 공급 확보(84MW/420MWh)
- 2026-07-06: 메르세데스-벤츠 미니 G클래스 헝가리 생산 확정, 삼성SDI 각형 배터리 탑재 가능성 보도
- 2026-04-28: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매출 3조 5,764억원, 영업손실 1,556억원, 순이익 561억원 흑자전환)
- 2026-04-03: 헝가리 괴드 공장 인근 부지 약 150억원 추가 매입 합의
- 2026-03-11 전후: 인터배터리 2026에서 피지컬 AI용 전고체 배터리 샘플 솔리드스택 최초 공개
- 2026-03-16: 삼성SDI 아메리카, 미국 에너지업체와 ESS 배터리 공급계약(약 1조 5,000억원, 2026~2029년)
- 2026-01-30: 테슬라와 ESS용 LFP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금액·규모는 공시 유보, 업계 추정치만 존재)
테마 연관도
사실 하이라이트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FOMO 수치는 발행일 종가 기준 단순 변동값
출처: FomoLog Agent · 데이터 출처 한국거래소 · NASDAQ · DART · SEC EDGAR